’모바일 유망주를 잡아라’
유망 모바일 벤처기업을 둘러싼 대형 포털및 게임사들의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주요 포털사및 메이저 게임사들은 모바일시장 진입을 위해 역량있는 유망 모바일 벤처기업 발굴에 전력투구하며, 지분투자와 인수합병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주요 포털및 게임사들은 지난해부터 e비즈 무게중심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급격히 이동하면서 수익감소
지난달 모바일 사업 강화 전략을 발표한 NHN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모바일과 메신저 사업을 맡을 계열사 설립을 결정한데 이어 모바일 개발사 인수도 확정지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NHN은 최근 자사가 출자한 계열사 ‘모바일캠프’와 ‘라인플러스’의 추가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모바일캠프는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에 사무실을 마
지난달 모바일 사업 강화 전략을 발표한 NHN이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선다. 이미 모바일과 메신저 라인 사업을 담당하는 ‘모바일캠프’, ‘라인플러스’설립을 결정한 가운데 추가로 모바일 관련 개발사 인수를 확정짓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NHN은 최근 자사가 출자한 ‘모바일캠프’와 ‘라인플러스’의 계열회사 추가 작업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