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후원한 국내 유일 글로벌 버거 챌린지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2026 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2026 KBC는 경쟁력 있는 K버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멜팅소울이 주최하고 삼성웰스토리가 메인 후원하는 대회다. 118개 팀이
11대1 경쟁률 뚫고 라모스버거·재지패티 등 최종 선발
삼성웰스토리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버거 챌린지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2026 KBC)이 이틀간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 KBC는 경쟁력 있는 K버거 브랜드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아이오케이가 버거전문점 '멜팅소울'을 운영 중인 가운데 스타 셰프 이원일이 신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오케이는 이원일 셰프가 지난 24일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그동안의 노하우를 녹인 새로운 시그니처메뉴 2종을 '멜팅 소울' 압구정로데오점만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을 타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