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돌봄·주거 맞춤형 복지정책 성과 인정
행복택시·돌봄센터·주택보수 지원사업 호평
안동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기초지방정부 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안동시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이후 처음 거둔 성과다. 지역 복지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과 체계적인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이 전국 226개 시·군·구 중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노인 수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장수도시의 위상을 입증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고흥군의 인구 10만명당 100세 이상 노인은 91.8명으로 집계됐다.
2위인 전남 함평군 77명을 크게 앞선 수치다.
고흥군이 이처럼 독보적
김병수 김포시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교통·도시·교육·관광 전반을 아우르는 시정 방향을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시민의 상상이 정책이 되고, 정책이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김포 미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쉬지 않고 뛰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김포시가 70만 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롯데백화점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저출산위 주형환 부위원장은 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사를 방문해 롯데백화점 정준호 대표에게 우수 일·가정 양립 제도 시행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롯데백화점은 ‘임직원의 생애 주기(Life Cycle)’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힘써왔다. 입사기, 임신기
더존비즈온은 지난 3일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Digital Innovation Award)' 단체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7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ICT 분야의 대표적인 정부 포상으로 ICT 개발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새롭게 조성되는 우리동네키움센터 6개소에 CCTV 설치해 아동안전을 강화한다.
구는 지난해 노량진2동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신대방1동과 사당5동으로 확대했다. 지난 3월 서울시 공모 ‘우리동네키움센터 집중지원구’ 최종 선정에 따라 예산 62억9600만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10개소를 확충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느 14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이념이냐 경제냐, 어느 쪽을 선택하겠느냐”며 “잘못된 고집을 그만 꺾고 새로운 협력의 미래로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오늘을 이기고 내일로 나아갑시다’라는 주제의 대국민 담화을 통해 “지금이라도 이 정권이 잘못을 바로잡고 정책 대전환에 나선다면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박근혜 대통령은 2일 65번째 생일을 맞아 한광옥 비서실장 등 참모진들과 함께 ‘칼국수 오찬’을 함께하며 외교ㆍ경제관련 현안들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박 대통령은 오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 한반도 정책,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의 방한, 한미관계와 사드(THAADㆍ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등 외교ㆍ안보 현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청와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본격 추진한다. 건보료 개편안은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매길 때 재산·자동차 비중을 축소하고, 소득에 대한 부과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개편으로 인한 보험료 인상의 대상과 폭을 고려해 피부양자도 단계적으로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건보료 개편 방향과
정부가 통계청의 인구 정보와 국민연금공단의 소득 정보를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통계청과 국민연금공단은 18일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 정책 지원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맞춤형 복지 정책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공동 연구 △맞춤형 복지 정책 관련
해마다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조기진단, 치료에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했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정책’ 등 암 환자 의료비 경감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21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를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복
정홍원 국무총리는 13일 "확고한 안보태세와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시 용산구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민행복시대의 첫 번째 요건"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새 정부는 국정운영의 중심을 '국가에서 국민으로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지난달 13일 개설한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총 2만3734건의 제안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이 내놓은 의견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사항과 교육, 일자리, 복지 등 민생 현안과 관련된 내용이 다수를 차지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행복제안센터 개소 이후 하루 평균 1000여건이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2011년부터 추진 중인 ‘함께하는 우리농어촌운동’을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확대하겠다고 보고했다.
진영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농식품부는 새 정부 출범 즉시 조치가 필요한 사안으로 연근해 어업조업구역
“보험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재난 위험으로 부터 안전하게 사업을 하고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겠다”
문재우 손해보험협회장은 14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중소기업 재난보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재난보험은 보험료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민생살리기와 국민대통합을 위한 핵심과제로‘사회 양극화 해소’를 내세우고 있다. 특히 대선기간 내내 강조했던‘중산층 70%’ 공약 실현을 위해서라도 계층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필수적이라는 게 박 당선인의 구상이다.
이를 위해 박 당선인은 경제민주화를 통한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중소상공인 보호, 소득 재분배를 위한 조세정의 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일을 일주일 앞둔 18일 비전선포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박 후보는 이날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준비된 여성 대통령-믿어요 박근혜’ 비전선포식에 참석, 빨간색 스웨터와 패딩점퍼, 청바지를 입고 행사장 무대에 올랐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먼저 국민통합, 정치쇄신, 일자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8일 국민통합·정치쇄신·일자리와 경제민주화를 3대 국정지표로 삼고, 이를 위해 3개 분야 10대 약속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 ‘국민걱정 반으로 줄이기’ 4대 약속
▲ 가계부채 부담 절감
-신용회복 신청자 빚 50% 감면 (기초수급자 등은 70%까지 감면)
-20% 이상 고금리 대출 → 저금리 장기상환 전환
▲ 국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8일 국민통합·정치쇄신·일자리와 경제민주화를 3대 국정지표로 삼을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3개 분야 10대 약속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켄벤시아에서 ‘준비된 여성 대통령, 믿어요 박근혜’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어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10일 “지금 야권 후보들은 어떻게 하면 극적인 후보단일화를 이끌어내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인가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정기 정당대표 라디오연설에서 이 같이 밝히고 “정치에서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새 정치를 하려는 목적이 옳다면 그 수단도 정당하고
‘티끌 모아 태산’ 전략이 주목받는 짠테크 시대. 애먼 돈을 낭비하지 않고 숨은 돈까지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절약 방법을 소개한다.
PART1 | 복지 & 금융 | 무심히 방치한 돈, 몰라서 지나친 혜택. 유심히 알아보자.
[1] 정부 보조금 찾기
정부 지원금 혜택을 모르고 지나친다면 아까울 것이다. ‘정부24’ 홈페이지 내 ‘보조금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