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의 평균 연소득, 국민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쳐분야별 소득 격차, 건축·방송은 높고 문학·미술은 낮아예술환경의 양성평등 수준…남성보다 여성이 불평등
예술인이 창작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1인당 평균 연소득이 1055만 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같은 해 기준 국민 1인당 평균 연소득인 2554만 원의 41.3% 수준에 불과한 수치다.
6일 문화체육관
웹툰 작가 기안84가 말실수로 인한 웃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다.
4일 웹툰 작가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안84 초대석 1부’를 공개하며 기안84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10년간 연재해온 웹툰 ‘복학왕’을 완결한 기안94는 “완결 내는지 3주 정도 됐다. 출근하고 뭐 똑같다. 직원들 월급은 줘야 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국내 예술인의 절반 이상이 전업 예술인으로 종사하고 있지만, 이들은 예술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은 여전히 월 100만원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전히 기간제나 계약직, 임시직 등 신분이 불안정한 종사자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2018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예술인 가구 총수입은 2017
국내 최대 불법복제만화공유사이트인 '마루마루'가 폐쇄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마루마루 운영자 2명을 적발,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에 입건된 운영자 ㄱ씨는 국내 단속을 피하기 위해 미국의 도메인 서비스업체를 통해 만화 링크사이트인 '마루마루'를 개설하고 이를 불법복제 만화저작물
'예의를 아는 아이'가 세계 네티즌 사이서 화제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한 꼬마아이가 잠옷을 입은 채 TV 리모컨을 받들고 있다. 마치 기사 작위라도 받는 것 같은 자세에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올린 미국인은 자신의 딸은 아침마다에 만화 방송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달라고 할 때 저런 자세를 취한다고 말했다. "예의를 아는 아이"다. 동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멘토단에 한겨레신문 만평가로 활동한 박시백 화백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인 차승재 동국대 영상대학원 교수가 등이 추가로 합류했다.
문 후보 측은 21일 브리핑에서 이들을 포함한 미술, 만화, 방송연예계에서 활동 중인 2차 멘토단 10명의 인선을 발표했다.
미술계에서는 박시백 화백 외에도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을 지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