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2025 도시재생 한마당 1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자체, 도시재생지원센터, 공공기관, 경진대회 수상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도시재생 한마당은 2015년 처음 개최된 이후 우수사례 공유와 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 역할을 해왔다. 올해 행사는 10년의 정책 흐름을 되짚고 변화하는 도시
서울여자대학교는 ‘2025 민·관·학 협력 도시혁신스쿨 in 전주’ 후속 사업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서울여대 학생이 참여한 팀의 우수 아이디어가 전주시 교동 낙수정 마을에서 실현됐다고 1일 밝혔다.
도시혁신스쿨은 지역 조사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1단계 도시혁신프로젝트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2단계 후속 사업으로 구현하는 민·관·학 협력형 콜렉티브
협동조합이 되살린 빈 건물, 카페·사무실·숙소 갖춘 복합공간대기업 임직원 650여 명 체류…지역 일자리·소득 창출정부, 2030년까지 전국 111개 시·군에 농촌재생거점마을 확대
제주시 구좌읍 세화마을의 ‘질그랭이 워케이션 센터’가 농촌 생활인구 유입과 마을 재생의 대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한때 방치된 건물을 주민 협동조합이 되살려 카페·공유오피스·숙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18일 경주시 황촌마을을 방문해 지역재생 현장을 살펴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경주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고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 ‘청년고도 프로젝트’와 마을 재생의 대표적인 사례인‘행복황촌’이 소개됐다
KCC는 서울시, 복지기관들과 ‘2021년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고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을 4년째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은 서울 시내 열악한 저층 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KCC는 서울특별시,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포스코가 14년 만에 새롭게 개편한 대학생봉사단 ‘비욘드(Beyond)’ 14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비욘드는 2007년 국내 기업 최초로 창단한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매년 전국에서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현재까지 약 1300명의 비욘드 단원을 배출했다.
비욘드는 국내뿐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에서 스틸하우스를 건축하는 스틸빌리
서울주택공사(SH공사) 소유의 다가구ㆍ다세대주택 반지하 공간 6곳이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탈바꿈했다.
SH공사는 ‘SH청년건축가 주도형 공간복지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6곳은 공간조성을 완료한 상태로,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6개 공간은 △주민소통방 △공유주방 △마을 예술 전시공간 △가드닝 및
서울시가 한양도성 성곽 마을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성곽 마을 협동조합’이 설립돼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조직적 기반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25일 오후 3시, 서울 도시건축전시관에서 성곽마을 주민네트워크 주민이 각자 출자해서 참여하는 ‘한양도성 성곽 마을 주민네트워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국토교통부가 한옥의 우수성을 발굴하고자 ‘2019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을 개최한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9회째를 맞는 한옥공모전은 한옥 건축의 다양화·현대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옥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그동안 매년 주제를 달리 선정해 개최한 한옥공모전은 지난 9년간 청소년·대학생·일반인 등 폭넓은 연령대와 계층
서울시가 정비사업 출구전략으로 뉴타운·재개발 구역 해제에 나서자 빈집이 늘고 더 오래 방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마을재생 위한 서울시 빈집의 실태와 관리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의 빈집 발생은 뉴타운·재개발 구역 해제라는 정책적 요인에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적으로 빈집이 고령화나 주택의 파손, 원도심 공
서울시가 6대 융합신산업단지 조성하고 취약지역에 제3기 철도망을 구축한다. 1000억 원 규모의 청년 미래투자기금을 조성하고 주택 32만 가구를 공급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9년 신년사에서 강조한 ‘경제 살리기’에 방점을 두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시정운영 4개년 계획(2019~2022)’을 10일
서울시가 2022년까지 주택 32만 호를 공급한다. 또 20년 이상 노후주택 계량 방안으로 주민주도 ‘10분 동네’ 마을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0일 이런 내용의 민선 7기 청사진을 담은 ‘서울시정 4개년(2019∼2022) 계획’을 발표했다.
주거와 관련해서는 ‘공적임대주택’ 24만 호를 공급하고, 혁신적인 공공주택 모델을 도입해 도
해양수산부가 올해 3조 1000억 규모의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을 통해 50척의 선박을 발주해 해운산업 재건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또 낙후된 어항ㆍ포구 300개를 개발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어촌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2018년을 해양수산업의 재도약 원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서울시가 도심권의 대표적인 한옥주거지인 종로구 북촌 일대(약 113만㎡)의 지구단위계획 이후의 사회적ㆍ물리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착수한다. 600년 전통주거지로서의 역사적 품격과 지역정체성 유지를 관광버스 통행과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등 입점을 제한하는 방안 등이 검토된다.
서울시는 종로구 북촌 일대 약 113만㎡ 지역의 지구단
1970년대 구로공단 근로자들의 숙소였던 이른바 '가리봉 벌집'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벌집 주택을 앵커시설로 임시 사용하는 오프닝행사를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앵커시설로 1970년대 구로공단 근로자들의 숙소였던 벌집 주택 2곳을 매입했다.
시
한양 도성을 끼고 있는 종로구 ‘성곽마을 행촌권’이 주거재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한 ‘도시농업 특화마을’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행촌권 성곽마을을 주거재생과 도시농업을 접목한 '도시농업 특화마을'로 개발하기 위해 현재 4개의 마중물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인왕산 자락 돈의문 뉴타운과 재개발구역 사이에 끼어 있던 이
지난해 부터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베이비부머(baby boomer)는 한국전쟁 후 출산율이 매우 높았던1955~1963년 태어난 사람으로 현재 680만명에 달한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고도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끌었던 세대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적합한 직업은 무엇일까. 한국고용정보원은 베
서울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27조 4531억 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올해보다 7.6%인 1조 9347억 원이 증액된 것으로 복지, 일자리, 도시재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울시는 1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6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수준 3.3%를 반영한 것으로 자치구 및 교육청 지원 증가, 복지예산의
서울시가 한양도성 주변 성곽마을내 공동체 활성화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현재 주민중심의 마을재생계획을 수립 중인 이화충신, 행촌, 부암, 다산, 삼선, 명륜혜화, 창신 등 7개 권역에서 창신을 제외한 6개 권역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길모퉁이와 옥상, 골목길, 주택 외
제주를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더불어 예술의 향기까지 전달해주는 문화마을이 문을 열었다.
제주도의 문화/예술단체 ‘다시방 프로젝트’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을 받아 제주시와 협업한 첫 번째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GNG 아트빌리지_고장난 길’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부족한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주시 최초 마을 재생 프로젝트인 GNG 아트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