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육우데이’를 맞아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육우데이는 국내산 육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육우'와 발음이 비슷한 6월 9일을 기념일로 정한 날이다. 육우자조금은 매년 이날을 기념해 육우 시장에 기여한 농가 등에 시상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심은 흑백요리사 ‘반찬셰프’ 송하슬람 셰프와 손잡고 배홍동칼빔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 ‘제철맞은 칼빔면’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특별 메뉴는 송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식당 ‘마마리마켓’에서 여름 시즌 한정으로 운영된다.
제철맞은 칼빔면은 배홍동칼빔면에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인 참외와 함께 아스파라거스, 오이, 황태채, 육전을
여성 패션의류 쇼핑몰 마리마켓이 '남친룩'을 여성 패션으로 변모시켰다.
26일 마리마켓은 SNS를 통해 자체제작 셔츠원피스 예약주문 오픈 사실을 밝혔다. 마리마켓 측은 "높은 퀄리티의 생산라인으로 제직한 QDC 폴리 원단을 사용한 제품"이라면서 "실크를 모티브로 한 원피스 전용 원단이다"라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마리마켓이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