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아프리카 봉사활동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선행천사 최송현, 아프리카 봉사활동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프리카 르완다 봉사활동 당시 최송현과 르완다 소년이 다정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특히 최송현은 화장기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
굿네이버스는 오는 7일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3M 너비의 대형그림편지쓰기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보건복지부, 나눔국민운동본부가 함께 진행하는 제1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는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들이 대형그림편지에 손도장을 찍어 아프리카 아동들의 꿈
배우 박상원이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박상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 주최로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예술대학에서 열린 ‘제6회 희망나눔 톡톡 콘서트’에서 ‘나눔과 봉사의 촛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국제구호단체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세계오지를 다니며 직접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고, 국내·외 빈곤아동과 어려운
KDB산업은행이 르완다 개발금융 수출의 물꼬를 트는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산은은 르완다개발은행에 개발금융 기법 전수를 통한 신시장 개척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산은은 지난 26일 방한한 르완다개발은행(BRD) 카용가(Kayonga) 행장 등 주요 경영진에게 개발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연수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은은 분야별 내부 전문가를 선
유엔은 3일(현지시간) 총회에서 시리아 규탄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총회에서 193 회원국 중 133국이 찬성을 표시했고 12국은 반대표를 던졌다. 31국은 기권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세 번이나 거부권을 행사했던 러시아는 이번 규탄결의안에도 반대했다.
규탄결의안은 법
중국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판매 현황에서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중국어판이 지난 2월 출간 이래 5주 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후진타오 주석을 배출한 ‘공청단’의 추천 도서로 선정되는 등 사회적 반향도 크다.
K팝 열풍이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것은 이제 뉴스도 아니다.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은 아예 기존의 국가
1994년 대학살 사태로 아픔을 겪었던 르완다가 최근 눈에 띄는 변화를 이뤄내고 있다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의 웹진 날리지앳와튼이 평가했다.
세계은행(WB)은 최근 르완다를 “아프리카 국가 가운데 평화롭고 가장 안정적인 국가”라고 칭했다.
르완다는 정치는 물론 전반적으로 개혁을 이루고 있다고 날리지앳와튼은 전했다.
르완다 재
“처음에 하계수련대회 첫날에 봉사활동을 한다기에 조금 귀찮은 마음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신입사원들과 다 함께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나니 팀워크도 좋아진 것 같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삼성전자 신입사원 서모씨는 “내년에도 삼성의 신입사원의 힘을 모아서 전국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어 줄 수
KT는 '2012 방송통신장관회의'에 참석한 주요 국가 장차관 및 관계인사를 대상으로 ICT(정보통신기술) 비즈니스 교류를 적극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송통신장관회의는 방송통신위원회 주관으로 15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17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KT는 14일부터 17일까지 주요 국가 관계인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미팅, LTE W
SK텔레콤이 15일 개막한 ‘월드 IT쇼 2012(WIS 2012)’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특히 이동통신사업의 중심이 LTE(롱텀에볼루션)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네트워크와 콘텐츠 등 LTE 시장을 선도할 두 가지 아이템을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하성민 사장은 이 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WIS 2012’개막식에 참석해 기자와 만나 “일부 개발도
방송통신위원회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 8회 방송통신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장관회의는 각국 ICT 분야 정책 경험과 비전을 공유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포함해 라오스, 베트남, 뉴질랜드, 호주, 베네수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등 17개국의 ICT 장·차관이 참
KT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22일 “최근 르완다의 4개 초등학교에 무선망 시스템을 무상구축과 함께 낙후된 지역에 초등학교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기테가(Gitega), 부코메로(Bukomero), 키니히라(Kinihira), 루렌지(Rurenge) 등 전국 4개 초등학교에 무선
'하이킥3'가 결말을 시청자에게 맡겼다.
29일 종영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123회에서 전체적인 분위기도 새드앤딩과는 거리가 먼 결말을 맺었다.
주요 등장인물이 죽음을 맞이하는 등 새드 앤딩을 고집해 온 여타 '하이킥' 시리즈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마무리다.
이날 미국으로 떠난 하선은 지석은 재회했으며, 지원은 계
이석채 KT 회장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아프리카 대륙까지 이어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28일 KT에 따르면 이석채 회장은 이 날 신라호텔에서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참석차 방한한 알리 벤 봉고 온딤바(Ali-Ben Bongo Ondimba) 가봉 대통령을 만나 KT그룹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소사이어티’구축과 ‘디지털 가봉’프로그램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우정교육문화재단은 27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스리랑카, 동티모르 등 동남아지역 6개국에서 우리나라로 유학 온 대학생 2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 소재한 부영빌딩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윤형섭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케냐와 탄자니아가 동아프리카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케냐는 탄자니아,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과 결성한 동아프리카공동체(EAC)의 맹주 역할을 하고 있다.
EAC는 1억3000만명이 넘는 소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EAC는 지난 2010년 상품, 노동, 자본 등이 자유롭게 오가는 공동시장을 출범시켰으며 올해 공동화폐 도입을 목표로
동아프리카공동체(EAC) 단일시장에 대한 글로벌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등 5개 국가가 회원국인 EAC는 지난 2004년 관세동맹을 출범시킨데 이어 지난 2010년 7월 회원국 간 상품, 노동,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공동시장을 발효시켰다.
인구 1억3000만명 이상에 국내총생산(GDP)은 750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와 딥플로우가 르완다 백신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공연 무대에 선다.
비영리단체 '더 필랜스러피스츠(The Philanthropists)'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예홀에서 버벌진트와 딥플로우, 비보이 그룹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 등이 참여하는 자선 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더 필랜스러
국제 개발원조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가 열려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새로운 개발원조의 청사진과 패러다임을 제시할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가 29일 3일간의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 160여개국의 정부ㆍ국제기구ㆍ시민사회ㆍ의회대표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고향인 한국에 방문한다.
기획재정부는 반기문 총장이 29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세계개발원조총회(HLF-4) 4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방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 앙헬 구리아 OECD(경제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