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딥플로우, 르완다 여학생 姓건강 지킴이로 나서

입력 2012-01-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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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필랜스러피스츠)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와 딥플로우가 르완다 백신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공연 무대에 선다.

비영리단체 '더 필랜스러피스츠(The Philanthropists)'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예홀에서 버벌진트와 딥플로우, 비보이 그룹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 등이 참여하는 자선 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더 필랜스러픽 콘서트'란 타이틀을 내 건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르완다 여학생을 위한 성병 예방 백신 지원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석 4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더 필랜스러피스츠'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philanthropis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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