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형제간 우애가 돈독하다는 인증샷을 올렸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하러 한국에서 형이 왔어요! 땡큐!!”란 글과 함께 형 류현수씨(왼쪽)와 통역인 마틴김(가운데)과 함께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류현진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 형의 응원 덕분에 승리투수가 된 것 같다", "류현진, 가족의 기를 받았다" 등의 반응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ㆍLA다저스)의 시즌 2승 도전에 류현진 가족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현진은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점만 주고 역투했다.
류현진은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8일 피츠버그를 제물로 메이
연예인 외모 못지 않은 류현진 형이 모습이 공개됐다.
류현진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가족들이 모두 운동신경이 좋다. 아버지가 럭비를 하셨는데 유전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형이 나보다 운동을 더 잘했다. 운동신경 제일 없는 내가 운동을 했다. 형이 나와 외모가 전혀다른데 연예인처럼 잘 생겼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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