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문이 좁아진데다 코로나19 여파로 셀프뷰티족이 증가하고 있다.
13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간(2월13일~3월12일) H&B 스토어 롭스 온라인몰에서는 피부, 헤어, 네일 관리 제품 판매가 각 89%, 298% , 174% 증가했다. 피부관리숍이나 헤어숍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관리하는 셀프뷰티 상품의 판매가 늘어난 것. 집에 머무는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체의 마케팅 전략도 라이브 방송 등 ‘언택트’가 대세로 떠올랐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5일 ‘청정 끝판왕’ 이라는 주제로 ‘공기청정기/스타일러’ 방송을 진행한 결과 평소 대비 9배의 고객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라이브 영상으로 소개한 1억 원의 준비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코로
‘나 홀로 운동족’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감염성 바이러스로 인해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고 홀로 활동하고자 하는 ‘나 홀로족’이 증가하며, 혼자 운동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
9일 롯데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5일까지 롯데마트몰의 스포츠 상품군 매출을 분석한 결과, 혼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용품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크게
롯데월드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소독을 진행했다.
롯데월드몰은 10일 영업 종료 후 다음 날인 11일 오전 8시까지 대략 10시간 동안 출입문,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매장 등 고객 동선은 물론 직원 휴게 시설 등 직원 공간까지 시설 전체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월드몰과 함께 롯데자산개발은
롯데월드몰과 롯데몰(김포공항, 수원, 은평, 수지)이 설 연휴 기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롯데월드몰’은 경자년을 맞아 내달 29일까지 1층 베네피트 매장 앞에서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SNS 해시태그 경품 이벤트도 31일까지 함께 진행한다. 미키 마우스 포토존에서 인증샷
서울 일부 자치구에서 대형마트의 설 의무 휴업일을 변경했다. 기존 의무 휴업일(26일) 대신 설 당일(25일)을 대체 지정하기로 한 것이다. 서울의 움직임이 전국 단위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청은 지난해 12월 26일 ‘2020년 설 명절 의무휴업일 변경 시행 안내’ 공고를 통해 설 당일(1월 25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
롯데몰 은평·수원이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콩순이부터 시크릿 쥬쥬까지 인기 캐릭터 콘텐츠를 총망라한 ‘크리스마스 잡화점’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잡화점’은 완구 콘텐츠 전문 영실업의 유명 캐릭터와 관련된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데 모은 행사로 체험과 이벤트 및 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
먼저 체험 공간에서는
6년째 표류 중인 롯데그룹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몰쇼핑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전통 시장의 반대로 서울시가 롯데몰 개발 계획 승인을 보류한 가운데 시가 부당하게 사업을 장기 지연시키고 있다는 감사원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감사원은 5일 ‘지자체 주요정책 사업 등 추진상황 특별점검’에 따라 최근 서울시가 롯데 상암몰 세부 계
한 시대를 풍미하던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흔들리고 있다.
대형마트의 실적은 언젠가부터 적자인지 아닌지에 초점에 맞춰지고, 해외 명품이 근근이 실적을 떠받치는 백화점에도 장밋빛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소비 행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경제 불황의 어두운 그림자는 좀처럼 가시질 않는다.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전
베트남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 롯데센터 하노이에 이색적인 갤러리가 등장한다.
롯데자산개발은 27일 디지털 아트 스타트업 ‘빛글림’과 손잡고 롯데센터 하노이 65층 전망대에 ‘미디어 아트 갤러리’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갤러리에서는 OLED TV를 통해 다채로운 아트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어 베트남 현지 고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시각적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이 ‘롯데 블랙 페스타’를 진행한다.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롯데 블랙 페스타’를 열고 경품 이벤트 및 계열사별 쇼핑 지원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 블랙 페스타는 1년 중 딱 한 번,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롯데 유통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국내 소비자들의 일본산 불매운동이 100일을 맞은 가운데 불매운동의 핵심 대상 브랜드였던 유니클로가 하나둘씩 매장을 확장 이전하거나 새로 개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유니클로의 겨울 대표 인기상품인 '히트텍'과 '경량 패딩' 등을 찾는 수요도 덩달아 늘어나 유니클로 온라인몰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 불매운동
3년 만에 창원 스타필드 입점이 급물살을 타면서 그간 진척이 부진했던 상암 롯데몰과 신세계백화점의 부천 쇼핑몰의 향방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변의 소상공인 외에 인근 거주민 등 시민의 찬성 여론이 부각되면서다.
7년째 삽도 뜨지 못하며 지지부진한 롯데 상암몰은 최근 긍정적인 여론이 모이며, 사업 속도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하지만 계약 해
롯데몰 수지가 그랜드 오픈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층 센터홀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플래시 게임을 통해 경품을 결정하는 ‘수지 Dream’을 진행(9월 5~8일, 9월 12~15일, 총 8일간)한다. 현장에서 당첨 결과 확인 후 LG 건조기, LG 공기청정기, 샤오미 로봇 청소기,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엘리닉 LED마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이 롯데복합몰 수지점 3층 여성ㆍ키즈관에 30일 오픈한다.
‘밀크홀 1937’은 서울우유 창립 당시 정동8번지에서 운영된 다방 역할을 하던 유제품 선전실을 뉴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한 카페 브랜드로 1937은 서울우유 창립 연도를 뜻한다.
‘밀크홀 1937’에서는 과거 서울우유의 트레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국제업무단지(이하 IBD)가 긴 침묵을 깨고 5년 만에 다시 개발에 나선다. 사업 주체인 포스코건설이 본격 사업 재개에 나서기 전 2개 단지의 본격 분양으로 분위기를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중단되었던 송도 IBD 개발이 최근 재개 움직임
‘롯데몰 김포공항’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쥬라기 월드 특별전’ 관람을 지원했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지역상생 차원에서 강서구청과 손잡고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지역 어린이 200여명에게 문화체험 혜택을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28일 막을 올린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개장 사흘 만에 9000명이 다녀 갈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롯데백화점은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선보이는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전시장 오픈일인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특별전에는 하루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인 3000명의 방문객이 연일 다녀갔고, 전시와 연계된 카페와 굿즈샵의 매출
온라인 유통채널에 뒤쳐진 롯데백화점이 ‘체험형 콘텐츠’를 내세워 승부수를 던진다.
롯데백화점은 2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김포공항점에서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은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고객을 공략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