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V프로그램 진행자 로드너 피게로아가 미셸 오바마가 자신을 해고했다고 주장했다.
12일 미국 연예 매체 TMZ는 퍼스트레이디 사무실에서 걸려온 전화로 자신이 해고됐다는 로드너 피게로아의 주장을 보도했다.
미국 스페인어 방송국 유니비전의 토크쇼 진행자인 피게로아는 미셸 오바마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해고됐다. 피게로아는 유명인들의 메이크업에
가수 크라스 브라운의 딸이 공개됐다. 아이는 생후 9개월로 생모는 6살 연상의 모델 니아로 밝혀졌다.
니아는 31살의 텍사스 출신 라틴계 모델로 매체에 따라 니아 에이메이, 니아 곤잘레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정확한 풀네임(Full-name)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연예 매체 헐리우드라이프에 따르면 크리스 브라운과 니아 에이메
월트 디즈니가 라티노 공주 캐릭터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미국 케이블TV 어린이 채널인 디즈니 주니어는 내년 새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발로의 엘레나(Elena of Avalo)’에서 라티노 공주 엘레나가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고 미국 언론들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라티노란 미국에 거주하는 라틴아메리카계 시민을 의미한다.
엘레나는 다양한 중남미 라
미국 캘리포니아대 신입생 수에서 라틴계가 처음으로 백인을 웃돌았다고 18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에 입학허가를 받은 라틴계 신입생은 1만7589명으로 전체 신입생의 약 29%를 차지했다. 백인은 1만6378명으로 약 27%였다.
아시아계가 약 36%로 가장 많았으며 흑인이 4%, 아메리칸 인디언이 1% 등이었다.
미국에서 거주하는 아시아계 어린이가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동복지를 위한 비영리단체인 ‘애니 케이시’ 재단은 1일(현지시간) ‘결과를 위한 레이스(Race)’라는 보고서를 통해 5개 인종 그룹별로 아이들의 성공 준비에 대해 점수를 매긴 결과 아시아계가 776점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백인이 704점으로 그 뒤를 이었고 라틴계
미국 정치권이 이번 주말까지 이민법 개혁안을 마무리 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주·공화 양당 상원의원 8명으로 구성된 초당적 이민개혁 8인그룹을 이끌고있는 민주당의 찰스 슈머(뉴욕) 의원은 이날 “8명 모두 법안 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합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왔다”면서 “다행히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차기 노동부 장관에 라틴계인 토머스 페레즈(51) 법무부 차관보를 내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레즈 차관보는 뉴욕주 버팔로 출신으로 브라운대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2년 동안 메릴랜드주 노동장관을 지낸 뒤 현재 법무부에서 시민평등권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민법 개혁 관련 연설에 나서면서 의회가 입법화해 나설 것을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라틴계 이민 유권자 비율이 높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해 이민 관련 법안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라틴계를 비롯한 소수 민족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재선에 성공한 오바마 대통령
라틴계 팝스타 리키마틴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열린 동성애혐오증 대책회의에서 감동적인 연설을 했다.
리키마틴은 "나는 두려움 속에서 살았다. '게이는 지옥에 간다'는 왜곡된 말만 듣고 자라 동성애자인 나 자신을 증오하면서 살았다"고 고백하면서 "자신의 성(性)정체성 때문에 투쟁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발견하는 자체만으로
제니 리베라 사망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AP를 비롯한 외신들은 라틴계 가수인 제니 리베라(43)가 항공기 추락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사망한 제니 리베라는 8일 오전 3시30분 경 멕시코 몬테레이 콘서트를 마친 뒤 관계자 7명과 함께 전용기로 이동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라가 탄 비행기는 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6일(현지시간) 밤 연설에서 대선후보직을 공식 수락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4년 더(Four more years)”를 연호하는 지지자들의 함성은 행사장을 뒤흔들었다.
이날 전당대회에는 동성연애자 군인 교사 연예인 등이 대거 연사로 올라 대선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오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4일(현지시간) ‘리틀 오바마’ 훌리안 카스트로 샌안토니오 시장 등을 비롯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스타군단이 대거 연사로 나서 행사장을 달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내 미셸 오바마 여사는 물론 카스트로 시장의 쌍둥이 동생 호아킨 카스트로 연방 하원의원 후보도 연단에 올랐다.
사고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슈퍼 히어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에 대한 유권자 지지도가 성별·인종별로 뚜렷하게 갈라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BC방송과 WSJ가 지난 16~20일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48%로 44%를 나타낸 롬니 후보보다 4%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실시된 조사에서
소녀시대 효연, 최여진, 토니안 등 연예인들이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는 TV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가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몰에서 댄스스포츠, 살사, 벨리 등 사교댄스 관련 제품들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옥션에서는 댄스복, 댄스화 등 관련 제품 최근 한달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 가량 증가했다. 특히 댄스화 판매량
미국 공화당 경선의 선두주자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릭 샌토럼 전 펜실베이니아 연방상원의원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일리노이주 경선을 하루 앞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롬니와 샌토럼은 일리노이 예비선거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시카고 교외도시와 일리노이 중남부 농촌지역을 돌면서 ‘보수주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전통적 지지층이 최근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시하면서 이들이 내년 대선의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경기침체 등으로 취임 후 최악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으로서는 지난 대선 승리를 이끌었던 지지 기반을 잃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재선 가도에 비상이 걸린 셈이다.
지난 2008년 대
영화 ‘오스틴 파워’에 출연한 한인배우 손형민이 성폭행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한 외신은 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지난 1997년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비중있는 조연을 맡았던 조셉 손(한국명 손형민, 39)이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돼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한국계 배우 손형민은 지난 1990년 크리스마스 이브, 라틴계 공범과 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채무한도 증액과 재정적자 감축 협상으로 지지기반이 약화되면서 재선 구도에 먹구름이 드리울 전망이다.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협상 막판 타결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나 이번 협상 과정 중에 오바마 대통령이 공화당의 압력에 밀려 우측으로 움직였다면서 이는 민주당의 내부 균열과 함께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도에 심각한 타격을
라틴계 인구 급증은 미국 경제에 약일까, 독일까.
세계적인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의 경영저널 날러지앳와튼은 최신호를 통해 라틴계 미국인이 전체 인구의 15%에 육박한다며 이들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득과 실을 분석했다.
2010년 미국 인구조사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살고있는 히스패닉은 5050만명으로 미국인 6명 중 1명은 라틴계다.
최근 10
SK그룹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자립과 재능 계발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K행복나눔의 계절' 일환으로 '해피뮤직 스쿨', '해피뮤지컬 스쿨', '해피쿠킹 스쿨'에 이어 'SK 해피카 스쿨'을 설립, 지난 10월말에 새로 선보인 것이다.
SK그룹은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보광동 한국폴리텍Ⅰ대학 정수캠퍼스에서 'SK 해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