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가 올해 1분기 수익성이 급감했지만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체질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핵심 성장축인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업이 고성장을 지속하며 실적 방어 역할을 했다.
아이센스는 27일 올해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매출 745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영업이익은 74.9%
아이센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으로 매출 745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CGM) 매출은 약 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내외 시장 전반에서 매출이 확대됐고 유럽 및 오세아니아 주요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며 안정적으로 시장에
미래엔그룹이 7일 영실업 심정훈 대표이사 선임 등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 대표로 선임된 심 대표이사는 서강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유니레버코리아 영업ㆍ마케팅 이사,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컬 코리아 라이프스캔사업부 상무, 하나로텔레콤 마케팅전략실장,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마케팅 최고관리자(CMO) 등을 지냈다. 이후 미국 최
최근 생명공학기술(BT)과 정보통신기술(IT)의 융합으로 모바일 의료기기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열풍은 IT기업의 헬스케어 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있다는 평가다.
KT경제경영연구소가 올초 발표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을 여는 열쇠, 모바일 의료기기’ 보고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