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아시아 최초로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딸기 뷔페를 3월 15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딸기 뷔페가 운영되는 ‘가든바이라쿠’에선 크리스털 감성을 담은 딸기 디저트들과 객실 패키지로 제공되는 ‘스와로브스키 테디 키링’이 인기다 .
테이블 중앙에는 파라다이스시티 디저트 카페 ‘가든카페’에서 판매하는 ‘로즈 무
농관원, 설 성수품 2월 13일까지 기획조사 착수사과·배·딸기·감귤·시금치·도라지·표고버섯 등 집중 관리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정부가 잔류농약 등 안전성 관리에 나선다. 과거 명절을 전후해 일부 농산물에서 잔류농약 기준 초과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된 만큼, 올해 설을 앞두고 생산 단계부터 유통 현장까지 전 과정
새해를 맞은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자사만의 기술을 활용한 ‘센슈얼 틴티드 샤인 립 세럼’을, 닥스 액세서리는 바뀐 콘셉트를 반영한 ‘리아백’을 선보였다. 데상트골프는 선수들의 사전 테스트를 반영한 ‘컴포트 골프화’를 공개했고, 남양유업 백미당은 겨울 시즌 한정 ‘딸기 아이스크림’ 메뉴를 내놨다. 연세유업
생딸기부터 빵까지 다채로운 할인
이마트가 생딸기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맛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신선 그대로 딸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보다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같은 날부터 28일까지는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을
리락쿠마X이디야 커피(1월 15일 출시)◇음료· 리락쿠마 생딸기 초코파르페 5200원· 코리락쿠마 생딸기 밀크 파르페 5200원- 콜라보 음료 구매 시 스티커·스트로우 데코 제공(※매장별 한정수량)◇굿즈·랜덤 피규어 마그넷 6종- 제조 음료 포함 5000원 이상 구매시 각 4000원·인형 파우치 키링 2종- 제조 음료 포함 8000원 이상 구매 시 각
다날의 식음료(F&B) 전문 기업 다날에프엔비(달콤커피)가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신메뉴 3종인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스트로베리 그래놀라 그릭요거트, 스트로베리 퐁당 주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즌 콘셉트는 ‘하루쯤은 딸기처럼 달콤해도 괜찮아’로, 제철 딸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이용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누적 이용객이 13일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개장 26일 만의 기록으로 하루 평균 약 4000명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셈이다. 지난해 일평균 이용객(3269명)과 비
2015년부터 젤리 연구 전담...“한 제품 출시에 200~300회 테스트”“맛없는 젤리는 없어...식감‧맛‧성분에서 ‘포인트’ 필요해”“글로벌 사이트 연계 연구는 오리온만의 강점”
맛있는 젤리를 먹는데 건강에도 도움 된다면 한 번 더 손이 가지 않을까요?
12일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에서 만난 이태근 오리온 글로벌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젤리 시장은
물가책임관 주재 수급회의 상시화AI·기상이변 대응…신선란 수입·비축물량 방출 병행
설 명절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쌀·배추·계란 등 가격 변동성이 큰 농축산물을 ‘중점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상시 관리 체계에 들어갔다. 가축전염병과 기상이변 등으로 수급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가운데, 선제 대응을 통해 명절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가고 싶어
생각지도 못한 ‘아부다비 딱딱강정’의 등장에 ‘강제 건강’을 당한 현 어른(a.k.a 과거 어린이)들이 몰려왔는데요. 미쉐린(미슐랭) 3스타 셰프가 ‘음식’으로 1만개가 넘는 비난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2’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
“수출기획단 출범·거점 30곳 지정…할랄·미식벨트·수라학교로 확장”“달걀값은 기저효과로 높아…신선란 수입·가공품 할당관세로 체감 낮출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올해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를 160억 달러로 설정하고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세종 농식품부 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작년 K-푸드+ 수출이 역대
농식품 104억 달러 첫 100억 돌파…농산업도 32억 달러로 동반 신기록반도체 수출 호조 속 수출 저변 확대…정부, 2026년 목표 160억 달러
K푸드와 농산업을 아우르는 ‘K푸드+(플러스)’ 수출이 136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라면·김치 중심의 소비재 수출을 넘어 농기계·비료·동물용의약품까지 함께 커지며 K푸드가 ‘먹는 산업
LG유플러스가 새해를 맞아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혜택을 강화한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13일부터 시작하는 유플투쁠데이에 LG유플러스 통합앱 U+one을 통해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새해에는 지난해 매월 할인 쿠폰이 완판됐던 배달의민족 혜택을 강화하고자 통신사 최초로 배달의민족 구독 서비스인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을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로 잘 알려진 넛지헬스케어의 박정신 대표가 올해를 전 국민의 식탁에 건강한 로우스펙 선택지를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과도한 제한이나 극단적인 식단 대신, 맛과 즐거움을 유지하면서도 섭취 부담을 낮춘 ‘로우스펙(low-spec)’ 식품이 일상
롯데마트 제타가 과일과 고기, 우유 등 주요 먹거리 위주의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8일 롯데마트 제타에 따르면 스마트팜 딸기(220g)는 4990원, 제주 타이벡 감귤(2kg)은 1만9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100g)은 정상가 대비 30% 할인한 1990원에 판매한다.
또 △바나나 2500원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 실무협의회 개최…공급·가격 동향 점검쌀·축산물·채소 전방위 대응…시장격리·수입·비축 총동원
설 명절을 앞두고 쌀과 계란, 일부 채소류 가격이 오르자 정부가 수급·유통·수입 대책을 총동원한 먹거리 물가 안정에 나섰다. 품목별 수급 상황을 점검해 시장격리와 정부 비축 방출 여부를 조정하고, 축산물은 수입선 확보와 할당관세를 통해 가격
롯데마트는 1일 베트남 다낭점과 나짱점을 동시에 리뉴얼 오픈하며, 베트남 핵심 관광도시 거점의 매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그로서리를 핵심축으로 관광도시 상권에서도 로컬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시도다. 다낭점은 식품 매장 면적을 3677㎡(약 1100평)로 약 30% 확대했으며, 나짱점은 영업 면적과 쇼핑 동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국 기업들이 소비재, 콘텐츠 등 중국 거대 내수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산업통상부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한-중 비즈니스 포럼'과 연계해 양국 기업 간 총 9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임석 하에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서는 식품, 미용, 인공지능(AI)
오늘(5일)은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속담 속 소한(小寒)이다.
소한은 24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을 지닌다. 음력으로는 12월에 해당하며 태양이 황경 285도에 위치할 때다. 올해 소한 날짜는 1월 5일, 그 다음 절기인 대한(大寒) 날짜는 1월 20일이다.
절기의 이름만 놓고 보면 ‘큰 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