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완간하며 특수외국어 교육 기반 확대에 나섰다.
한국외대는 최근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교수진이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을 방문해 ‘특수외국어 진흥 사업’을 통해 개발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공식 전달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재는 유럽공통참조기준(CEFR)
대교는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이 인공지능(AI) 기반 말하기 평가 기능을 적용한 중국어 학습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습 시스템은 단계형 회화 학습 구조와 AI 음성 인식 기반 말하기 평가 기능을 결합해 중국어 말하기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하도록 설계됐다. 학습자는 주제별 문장을 말하며 표현을 익히고 이후 해당 문장을 활용한
AI가 수준 분석…자폐성 장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교육자료 앱 형태로 보급…2028년까지 전 학년 확대
교육부가 발달장애 학생의 학습 특성과 감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교육자료를 개발해 새 학기부터 특수교육 현장에 본격 보급한다.
교육부는 11일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를 개발해 국
기존 평생학습도시 9곳 특화·재설계서초구 등 5곳 평생학습도시 신규 선정
서울 서초구 등 5곳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전국 기초지자체의 90% 이상이 평생학습도시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평생교육 정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주민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11일 정보화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IT기기 149점을 기증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이날 오전 개발원 1층 열린회의실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참여를 위한 기증식을 개최했다. 기증식에는 김석진 개발원 부원장과 양여기관인 한국IT복지진흥원 박창수 부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원특례시가 초·중·고등학생과 청년 2만5000명에게 1년간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지원한다.
메가스터디, 웅진, 아이스크림에듀 등 대형 교육업체가 참여해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인공지능(AI)이 학생별 맞춤형 학습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수원특례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공간과나눔과 '수원새빛인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교육플랫폼
서울 성동구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올해 교육 보조금 예산을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6000만 원 △입학준비금 2억4000만 원 등으로 편성했다.
관내 66개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개선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금은 지난해
아이스크림에듀는 4~6세 유아 스마트러닝 ‘리틀홈런’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학 교재 ‘똑똑수학’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똑똑수학은 지난해 6월 리틀홈런이 선보인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 프로그램으로, 유아가 이해한 수학 개념을 말로 표현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교재는 리틀홈런 똑똑수학 콘텐츠와 100% 연계돼 디지털 학습과
비상교육은 에듀테크 기업 윌비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솔루션 연계 및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상교육은 글로벌 교육 플랫폼 올비아 CL에 윌비소프트의 AI 솔루션 및 플랫폼을 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교육 시장에 공동 진출
2020년 설립한 현지 법인 중심으로 사업 확장동남아 한국어 교육 시장 진출의 전략 거점으로 활용플랫폼 ‘올비아 CL’ 선보여 공교육 현장 DX 추진현지 기업과 협력해 생성형 언어모델 개발도
인공지능(AI) 에듀테크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비상교육이 한국어 교육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베트남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맞은 내수 시장
미래엔은 초등학생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미래엔 디지털초코’를 전면 개편한 ‘디지털초코 2.0’을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초코는 미래엔이 2023년 선보인 초등학생 대상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습자의 수준과 성취도에 맞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전날 교내 신본관 2층 제1회의실에서 탄자니아 정보통신부(MCIT)와 인공지능(AI)·로봇·데이터센터 등 첨단기술과 교육 혁신 분야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에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 디지털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탄자니아의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
비상교육은 하노이 교육투자개발 주식회사 HEID(Hanoi Education Investment and Development JSC)와 베트남 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HEID는 베트남 교육출판사인 VEPH(Vietnam Education Publishing House)의 계열사로 일부
한국투자증권은 경기·대구·부산 지역 아동들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그래놀라, 쿠키, 견과류 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경기나눔 푸드뱅크 2개소와 대구광역 푸드뱅크,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약 3000여 명의 취약계층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8일 경기도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 ‘꿈 도서관’ 8호를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꿈 도서관’은 아동복지시설 내 노후한 도서관을 새단장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8호점은 PC·노트북 등을 갖춘 디지털 학습존을 마련해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
보건·의료 교육 분야에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계에서도 변화에 발맞춘 움직임이 보인다. 특히 시험 제도의 전환이 학습자의 교재선택과 학습도구 활용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준비 중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의사·한의사·치과의사는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연계 순방을 계기로 한국과 이집트가 초중등 교육 분야 최초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국의 경험과 수요를 바탕으로 협력 구조를 제도화하고 장기적 파트너십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이 카이로대 연설에서 ‘SHINE’ 비전을 소개하며 교육을 양국 협력의 핵심 축으로 제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규모 고객 사은 할인 행사 ‘교원 감사 페스타’를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 감사 나눔’에 이은 두 번째 4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교원 감사 페스타에는 △구몬 △빨간펜
대교의 중국어 전문 교육브랜드 차이홍이 인공지능(AI) 음성인식을 도입한 실전 중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차이홍 TalkTalk' 고급 레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중국어 말하기 시험에서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와 중국 유학과 실전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 등을 대상으로 중국어 말하기 연습을 통해 논리적이고 유창한 회화 실력을 갖출 수 있
웅진씽크빅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아동의 교육 지원을 위한 공공사업에 나선다.
웅진씽크빅과 태백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최근 '온라인 학습지원을 통한 주도학습 기여'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웅진씽크빅은 태백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에 학습기기와 자사의
우리은행이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를 올해 5곳 추가 개소하며 전국 16개 거점으로 확대했다.
행복배움터는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시니어 대상 디지털·IT 교육 공간이다.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말 한마디로 쉽게 자신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남길 수 있다면 어떨까. 시니어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인공지능 교육기업 ㈜플레도와 함께 독자 대상 체험 이벤트 ‘AI동화책 만들기’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어르신의 목소리를 그림과 이야기로 완성해주는 체험형 행사다.
플레도의 ‘AI플레도’는 음성 인식과 데이터 분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 건국대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에 공동 참여해 ‘KONKUK-One Health SMART CITY’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건국대 클러스터의 의료·교육·주거 인프라를 집약해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9일 폴라리스오피스그룹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전략적 협업과 기술 도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AI 수요를 창출하고자 하는 ‘버티컬 AI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이번에는 AI 에듀테크 시장으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