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은 업무 현장에서의 디지털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3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박홍석 의학지능정보본부장, 정태경 사무국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약 6
서울 서초구가 올해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교육 분야에 총 319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주민들의 30년 숙원이었던 잠원·반포지역 고등학교 유치가 오는 3월 결실을 맺는다. 청담고가 이 지역으로 이전·개교하면서 높은 학구열에 비해 부족했던 고등학교 문제가 해소된다. 구는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내부 기자재 구입비 20억 원과
지난 한 해 인공지능(AI)은 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화두였다. 거센 ‘AI 거품론’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은 반등하며 기술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증명했다. 2026년에도 거품론과 기대론은 팽팽히 맞설 것이다. AI가 일상의 더 깊은 영역으로 침투함에 따라 우리는 그 성취에 환호하고 한계에 실망하기를 반복할 것이다.
그러나 기술의 성패보다 중요한 것은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30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5 디지털윤리대전’에서 디지털윤리 교육 및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디지털윤리 문화조성 유공 표창’(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디지털 윤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 디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를 맞아 학생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교육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약화된 문해력에 대응하고, 교과 핵심 개념을
서울시교육청이 AI·디지털 시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인문학 교육 청사진을 내놨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향한 비전 선포식을 18일 서울 마포구 광성중학교에서 연다.
선포식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서울시교육청, 학
내년부터 수업 시간 중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금지되는 가운데 단순한 금지 조치를 넘어 학생을 ‘디지털 권리의 주체’로 키우는 교육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3일 한국교육개발원이 발간한 ‘청소년의 스마트폰·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논의와 교육적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을 규제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가 이달 9일 '제4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 시상식 및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원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의장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
기주옥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AI 기술 확산 속에서 디지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시민은 사회적 기회에서 밀려나고 있다”며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
기 의원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 격차가
한국이 디지털 자원에 대한 접근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정작 수업 현장에서의 디지털 자원 활용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학습 현장에서의 활용 격차는 학업 성취의 ‘부익부 빈익빈’ 구조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교육개발원(KE
조현범 회장 주도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임직원이 직접 AI 도구 개발 플랫품 교육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전사적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인공지능 전문가 ‘AI 크루(AI Crew)’ 200명 양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AI 크루 육성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 온 ‘디지털 리터러시(이해역량) 강화’ 전략을 실현하고, 임직원이 데이터와
국가 교육과정 外 새로운 과목 개설·운영가치관·기후·디지털 리터러시 등 승인돼기존 교과목과 다른 점에서 학생들 호응↑‘선택’ 성적 평가 없이 이수·미이수 판별
중학교 과목들은 국어, 수학, 영어처럼 초등학교에서 배우던 과목과 거의 비슷한데 학교자율시간 수업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서울 송파구 A 중학교 1학년 이
번역은 단순한 언어적 변환이 아닌 문화와 사고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원작자의 의도와 감정,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문화적 맥락을 정확히 파악해서 목표 언어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창조하는 것이 번역의 본질이다.
올해 초 큰 화제를 낳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번역을 맡은 조용경 번역가는 본지와의 인터뷰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기후위기 대응에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허위·조작정보 확산과 에너지 소비 부담 등 리스크에 대한 경계도 커지고 있다. 이에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의 기후 대응 활용 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후위기 시대, AI가 열어갈 새로
노비 크루니아(Novi Kurnia) 가자마대학교(Universitas Gadjah Mada) 부교수는 26일 기후변화와 관련한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와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노비 크루니아 부교수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
서울기후-에너지 회의 2025(CESS 2025)
글로벌 사우스 관점서 본 기후 허위정보 심각성 지적AI 에너지 소비 우려는 과장됐다는 반박도 제기돼"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플랫폼 투명성 강화 필요”“기술 혁신으로 에너지 효율성은 지속 개선되고 있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허위정보 확산을 막고 과장된 에너지 소비 우려
기후 위기 대응 가로막는 ‘허위정보’플랫폼, 독립적인 팩트체크 지원해야 “기후 허위정보 대응, 모두의 과제”
정보를 보는 시민들의 역량을 키우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확산할 수 있도록 사회 전체가 협력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노비 쿠르니아(Novi Kurnia) 가자 마다 대학교(UGM) 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는 ‘기후위기 시대, AI(인공지능)가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에서도 AI를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창의성을 발휘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인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 하는 학생을 'AI 인재'로 규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오후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AI 인재양성 심포지엄’을 열고 초·중·고교 AI
LG유플러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이마트와 함께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양육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알파 세대 부모 맞춤형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기획하고, NIA 및 이마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교육은 크게 2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자녀에 대한
덕성여자대학교는 지난 17일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KTX캠퍼스에서 열린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17개 시도교육청 주관 ‘2024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