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를 이어가는 풀무원 미국법인이 지난해 두부 매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풀무원은 미국법인의 지난해 두부 매출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242억원(1억5760만달러)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단백질 함량과 조리 간편성을 높인 '하이 프로테인 두부'의 매출이 2021년 156억원에서 2025년 415억원으로 세 배 가
지난해 식품업계 ‘3조 클럽’ 9곳서 11곳으로…오리온ㆍ풀무원 입성비결은 ‘해외사업’…역대급 K푸드 인기에 현지법인 매출도 호조세 내수 한계 속 너도나도 해외로…공장 세우고 현지화 상품도 출시
내수 부진 속 성장 한계에 놓인 국내 식품기업들이 해외시장을 동아줄로 삼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국내 식품기업 가운데 해외 수출을 발판으로 외형을 키운 ‘
내수 부진으로 국내 식품기업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오리온과 풀무원이 해외 실적을 바탕으로 ‘3조 클럽’(연 매출 3조 원 이상) 가입이 유력하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리온은 올 3분기 누적 매출 2조2425억 원, 영업이익 383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4.6%, 영업이익은 9.1% 증가했다. 올해 연 매출 3조 원을 안정
DS투자증권은 24일 풀무원에 대해 해외 실적은 10여 년간 적자로 다소 저평가받아왔지만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며 적자 폭을 줄이는 미국 법인을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1만110원이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풀무원의 2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7554억 원, 영업이익
풀무원은 매사추세츠대, 캘리포니아대 등 미국 동서부 총 18개 대학 캠퍼스와 식물성 지향 식품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미국 푸드서비스 사업에 처음 진출한 풀무원USA는 안정적인 수요가 보장되는 ‘대학 급식 체인’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외식 수요로 전망이 밝은 ‘레스토랑 체인’을 중장기 사업 성장을 위한 주요 공략 채널로 설정
작년말 두부 생산라인 증설해 월 최대 캐파 2배 확대美 요리학교 CIA와 함께 두부 요리 알리기 마케팅 활동 강화
미국 두부 시장 점유율 1위 풀무원이 두부 공장 증설로 두부 생산 인프라를 확대하고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국 두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풀무원의 미국 법인인 풀무원USA는 미국 현지의 K푸드 열풍과 식물성 식품
CJ제일제당ㆍ오뚜기, 열량 낮추고 영양 높인 제품 출시동원F&B 저나트륨 리챔, 日 출시 3개월 만에 40만 개 판매풀무원 두부면 키트, 싱가포르ㆍ호주 등 해외 진출
식품업계가 '다이어트'에 빠졌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건강이 최대 화두로 떠오르면서 '로우 푸드(Low Food') 트렌드에 발맞춰 열량은 낮추되 영양가는 높인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
두부, 떡볶이, 만두가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았다. 라면, 김치에 이어 올해 사상 최고 수출액을 기록하며 ‘K푸드’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는 모양새다.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따르면 올해 1~11월까지 두부 수출액은 1056만 7300달러(약 115억 원)로 처음으로 수출액 1000만 달러를 넘겼다. 지난해 연간 수출액
풀무원은 올해 상반기 미국, 중국, 일본 시장에서 두부, 생면 HMR, 냉동 HMR 등 주력 제품들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전체적인 해외 사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시장에서 주력 제품인 신선식품 ‘두부’와 생면 HMR ‘아시안 누들’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두부와 아시안 누들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20%, 30% 늘었다.
풀무원USA의 두부사업이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풀무원은 풀무원USA의 지난해 두부사업 매출이 8800만 달러(약 988억 원)를 달성해 전년대비 11.1%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결과 풀무원USA의 미국 전체 두부시장 점유율은 73.8%(2018년12월3일 닐슨데이터 기준)로 1위를 확고히 했다.
미국 전체 두부시장도 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웨이보, 인스타그램...
요즘 인터넷 이용자라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계정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실텐데요.
여기 SNS에서 사진 몇 장으로
전 세계 언니들을 '심쿵'하게 만든 남정네들이 있습니다.
여성분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글로벌 훈남을 소개하겠습니다(출바알~)
1. '너무 섹시한' 수학선생님
지난 봄. 여성들의 수
롯데마트는 중소 두부제조업체 3사가 모여 만든 연합 브랜드 ‘어깨동무 두부’가 15일 출시 1주년을 맞는다고 12일 밝혔다.
어깨동무 두부는 롯데마트가 지역 중소 두부제조업체 ‘한그루식품(충청도)’, ‘동화식품(경상도)’, ‘오성식품(전라도)’에 연합 브랜드 사업을 제안해 만든 브랜드다. 지난해 8월 말, 원물 및 부자재를 생산하는 4개사가 합류해 총 7
PB(Private Brand)제품은 유통업체가 기획하고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에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를 붙인 형태다. 이마트는 프리미엄급 상품인 ‘베스트’, 중간급인 ‘이마트(E-MART)’, 실속형 제품에 ‘세이브’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홈플러스 역시 ‘프리미엄’, ‘좋은’, ‘알뜰’로 PB상품을 세분화했고 모기업 테스코 PB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노병용 롯데마트 대표와 문영학 오성식품 대표의 유쾌한 ‘어깨동무’가 갈채를 받았다.
노 대표의 롯데마트와 문 대표의 오성식품은 21일 일산 킨텍스서 열린 ‘2013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우수 사례로 꼽혔다. 브랜드 단일화와 협동조합 설립으로 원부자재 비용을 절감한 것이 성공적인 동반성장 사례룰 만들어 낸 것.
이날 연단에 오른 두부 생산 중
롯데마트 주도로 만들어진 중소 두부업체 연합 브랜드 ‘어깨동무’가 협동조합을 결성했다.
2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한그루식품, 동화식품, 오성식품 등 3개 두부업체에 강남농산, 두드림영농조합법인 등 4개 기업이 합류한 어깨동무 협동조합은 26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기존 3개 두부생산 업체에 콩원물 공급업체와 부자재 생산기업까지 더해 일괄
이효열 풀무원 대표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 간의 두부전쟁이 재점화 됐다. 양사 모두 가공두부 매출이 전체 식품매출과 비교했을 때 매우 미미한 수준이지만, 이를 놓고 벌이는 신경전은 살벌한 느낌이 든다. 2007년부터 포장두부에서 제조방식은 물론 점유율을 놓고 매년 티격태격 싸움을 그치지 않더니, 이번엔 가공두부 시장에서 서로 자신이 1위라며 신경전을 벌
홈플러스는 생활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최근 5주간‘착한 가격’으로 동결한 주요 생필품 등의 매출이 폭증했다고 9일 밝혔다.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주요 가격동결 상품 매출을 보면 시중가의 절반 수준으로 기획해 선보인 국산콩나물(400g, 1000원)과 국산콩두부(380g, 1700원)가 각각 25만8000봉, 9만5000봉 이상 팔리며 전체 콩나
풀무원이 오는 2013년까지 두부사업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풀무원은 지난 6일 중국 심양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984년 국내 최초로 포장두부를 생산한 지 30년 되는 오는 2013년 두부 국내 매출 2400억원과 해외매출 6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풀무원은 미국의 주요 마트 입점을 강화하고
CJ제일제당은 최근 두부의 본고장 중국에서 2008베이징올림픽 선수촌 납품 두부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림픽 기간 동안 세계 각국 선수단 및 관계자들에게 'CJ 바이위(白玉) 두부'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선보이게 됐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3월부터 중국에서 두부사업을 시작, 중국 베이징권 최대 식품기업인
대신증권은 10일 풀무원에 대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 제시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CJ의 두부 공장 완공에 따른 공급 물량 확대로 인해 3분기 이후 포장 두부 시장은 더욱 치열한 경쟁 상황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풀무원은 두부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두부 매출의 감소는 실적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