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1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 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실전형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최우선 책무’라는 정부 기조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실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박덕수 원장의 지시로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소화기 및
서울 동작구가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피해임차인 지원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관련 조례에 따라 집행권원 확보를 위한 소송수행비 실비를 지원해 왔으나, 소송이 불가능하거나 불필요한 피해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구는 다양한 유형의 피해자들을 신속히 지원하는 방안
정부가 지난달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을 6억 원으로 묶는 등 내용을 담은 고강도 대출규제를 발표한 이후 서울의 아파트 최고가 거래량이 7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책 발표 후 2주간의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량이 발표 전 2주(6월13~26일)보다 74% 감소한 것으
카카오모빌리티는 내비게이션이 안내한 경로의 운전자의 행동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길 안내에 반영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카카오내비에 적용해 성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관련 연구 논문은 교통 분야 최고 권위의 SCI급 학술지 ‘TRC(Transportation Research Part C: Emerging Technolog
멀티모달 AI 진화 "말하고 보여주는 시대"나우브리프, 사용자 행동 및 루틴 기반 맞춤 제안
삼성전자가 모바일 인공지능(AI)의 새 패러다임으로 ‘멀티모달 AI’와 ‘의도 이해형 AI’를 제시했다. 음성, 시각 등 다양한 입력 수단을 종합해 사용자의 맥락과 상황을 파악하고 기기 간 경계를 넘는 ‘앰비언트 인텔리전스(Ambient Intelligence)
코스콤은 지난달 25일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묘역 정화 사회공헌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코스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묘비 닦기,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묘역 정화 작업에 나섰다. 봉사
최근 10년간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를 했을 경우 수익은 서울 강남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투자금 대비 수익률로 보면 성동구와 경기 과천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는 이 같은 내용의 지난 10년(2015년 투자 가정)과 최근 5년(2020년 투자 가정)의 ‘갭투자 수익률’과 ‘시세차익’을 비교 분석
10일 오전 서울 상공에 전투기가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울시는 '방위산업의 날' 행사 관련 비행이라며 시민들에게 놀라지 말라고 안내했다.
서울시는 이날 "방위산업의 날 행사 관련 비행(훈련)으로 7월 10일~12일 오전 10시~11시께 반포대교~동작대교 일대 비행음이 발생될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
글로벌 기업들은 신기술을 보호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매년 수만 건의 특허를 출원한다. 이 방대한 특허들이 모이면, 어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분야에 기회가 있을지를 가장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가 된다. 특허 랜드스케이프(Patent Landscape)는 이와 같은 방대한 특허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 및 분석하여, 특정
파이오링크가 9일 ‘제14회 정보보호의 날’ 정보보호 제품 전시회에서 자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솔루션 ‘티프론트 ZT’를 선보였다.
파이오링크는 이날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제로트러스트를 위한 네트워크 통제 중요성과 초세분화(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기술을 소개하고, 티프론트 ZT 동작을 시연했다.
티프론트 ZT는 사용자 통신의 시작점이
서울 동작구는 3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복지문자콜 24’ 서비스가 구민의 실질적 복지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복지문자콜24’는 시‧공간 제약 없이 문자 한 통으로 24시간 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복지 전용 플랫폼이다. 문자 소통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 통화에 부담을 느끼는 구민 수요까지 포용하는 맞춤형 소통 창구로 자리매
건설업계에서 ‘리모델링’ 시장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독보적 기술력을 앞세워 리모델링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굳히기에 들어갈지 주목된다.
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지난달 말 기준 상반기에만 정비사업에서 총 5조302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년도 연간 수주액(4조7191억 원) 규모를 이미 초과
경기도가 7월부터 ‘장애인 대소변 흡수용품 구입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을 기존 뇌병변장애인에서 모든 등록장애인으로 넓혔으며, 지원 품목을 일회용 기저귀에서 흡수용 패드, 깔개매트 등으로 다양하게 편성했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장애인의 위생적인 일상생활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일회용 기저귀 등의 구입비 50%를 월 최대
무선이어폰들의 노이즈캔슬링(외부소음 제거) 성능 차이가 나고 음향·통화 품질도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무선이어폰 10개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 등을 시험 평가해 공개했다. 대상 제품은 고가형으로 보스(QC Ultra Earbuds), 삼성전자(Galaxy Buds3 Pro), 소니(WF-1000XM5), 애플(Air
서울 동작구가 개청 45년 만에 새로운 청사로 이전하며 ‘관청과 상업시설이 결합된’ 국내 최초 관상복합청사를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부서별 순차 이전을 완료하고, 장승배기 신청사에서 새로운 동작구의 역사를 써 내려 갈 계획이다.
장승배기역 인근(장승배기로 70)에 위치한 동작
서울 동작구가 관내 중증장애인을 위한 무료 교통수단 ‘동작행복카’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점심시간(11시 30분~12시 30분)에도 운행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동작행복카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수장비 차량으로 승합차 2대, 승용차 1대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2023년 5월 도입 이후 올해 5월까
넷마블이 하반기 언리얼엔진 5 기반의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신작 '뱀피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언리얼엔진 5를 활용해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고품질 그래픽과 자연스러운 환경을 연출하며 몰입감 있는 월드를 구현해냈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6월부터 '뱀피르'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내 출시할 계획이다.
모바일
서울 금천구는 구청 청사 광장과 공원에 구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금나래 조형물은 구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들이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의 구 캐릭터를 만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됐다. 특히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주민 제안이 반영됐다.
한재권 교수 '휴머노이드' 트렌드 특강 진행LG 임직원과 자유 토론 등 인사이트 공유해 LG 전 계열사, 로봇 사업 집중⋯신사업 낙점
LG가 차세대 먹거리로 ‘로봇’을 낙점하고,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LG는 소프트웨어부터 휴머노이드 등 첨단 로봇 산업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폭넓게 구축해 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제3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후보지 8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지난 공모 미선정 사유 해소 여부, 주민 갈등·진출입로 확보 가능 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용산구 신창동 29-1일대는 주민들의 사업추진 의지가 강한 곳으로 남쪽에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