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두산동아가 학부모들이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3개 부분을 휩쓸었다.
30일 두산동아에 따르면 동아전과와 큐브수학, 백점맞는 시리즈는 최근 개최된 ‘2013 제8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시상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누구나 어린 시절 숙제를 하며 전과를 베껴본 경험이 있다. 대부분 아이들이 전과의 도움을 받아 숙제를 했다. 그렇게 고사리 손으로 전과를 베끼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교과과정의 기본 개념을 익혀 나갔다. 때문에 동아전과는 ‘제 2의 교과서’라고도 불렸다.
‘동아전과’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1953년 첫 발간 이후 명실공히 국내 최장수 학습 교
TV홈쇼핑 GS샵은 오는 17일 오전 9시 15분부터 ‘백점 맞는 월간학습지 및 동아전과 1, 2학기 세트(14만9000원)’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백점 맞는 월간학습지’는 초등학생 대상의 월간 학습 교재다. 기본구성은 국어, 사회, 과학 3과목을 묶은 ‘백점 맞는 평가’와 수학만을 별도로 묶은 ‘백점 맞는 수학’ 2종이다. 수학은 문제 및 풀
두산동아(대표 성낙양)는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이 가능한 문제은행 서비스 ‘N스크린 문제은행’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N스크린(N-Screen)이란 하나의 콘텐츠를 개인용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파일의 이동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되므로 언제 어디서든 콘텐
두산동아(대표이사 성낙양)는 동아전과의 2학기 아이패드(iPad)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업그레이드 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전과 앱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초등 전 과목 학습 앱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전과 앱은 기존 책으로 선보인 전과의 내용을 하나의 앱에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듣기자료,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