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거에 이기기 위한 반짝 공약보다 과거에 제기됐던 열악한 교통과 주거환경 문제를 계속 개선하겠다”
새누리당 성북을 서찬교 후보는 28일 여느 후보들과 달리 그럴듯한 공약 대신 기존의 지역 현안과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선거사무실에서 만난 서 후보는 "성북을에 대해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을 찾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동일토건은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88 번지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인 ‘하월곡 동일하이빌 뉴시티’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7층~지상36층으로 총 4개동 440가구 규모이며 공급면적 155∼297㎡ 로 구성됐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 미아삼거리역과 6호선 월곡(동덕여대)역이 가까이에 있고, 내부순환도로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권과 강남으로의 이동
현대건설이 최근 싱가폴 육상교통국(LTA)에서 발주한 싱가폴 도심 지하철 3단계 공사를 1억500만 달러에 수주했다.
싱가폴 도심 지하철 3단계 공사는 리버밸리 역과 엑스포 역을 연결하는 총 21km의 지하철 공사로, 현대건설은 맥퍼슨 역사와 약 927m 길이의 터널을 건설하는 ‘931 공구’를 따냈다.
이번 수주는 올 초 3억6000만달러
포스코건설은 이달 말 서울시 성동구 행당지구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서울숲 더샵’을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서울숲 주변에서 3년 만에 분양을 재개하는 랜드마크급 주상복합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42층 총 3개동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495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28~60㎡ 69실을 비롯해 상가 및 문화시설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1~4호선 운영사인 서울메트로가 국내외 전철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등 수익사업을 늘려 재정 자립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서울메트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New Metro 경영계획'을 7일 발표했다. 서울메트로는 국내외 철도시장 공략을 강화해 국내에서는 2단계 공사 중인 지하철 9호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동북선 경전철, 우이-신설
금융위기 이후 단행된 세차례의 건설사 구조조정에서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으로 분류된 일부 기업들이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단행된 건설사 구조조정에서 워크아웃 판정을 받은 경남기업과 우림건설, 풍림산업이 기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기업은 올 들어서만 총
경남기업이 총사업비 1조1447억원 규모의 동북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을 수주했다.
서울시는 최초 사업을 제안한 경남기업컨소시엄(동북선뉴타운신교통(주))을 동북선경전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남기업컨소시엄은 일본 차량업체 IHI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GS건설과 프랑스 시공업체 브이그사와 손잡은 현대엠코를 따돌리고 수주
서울시는 동북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가칭 '동북뉴타운신교통㈜'(주간사 경남기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른 시일 내에 이 컨소시엄과 협상을 하고서 내년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실시설계와 실시계획승인 절차를 거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동북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에는 지난 6월 사전자격심사를 거쳐 지난달 동북뉴타운신교
서울 왕십리와 중계동을 잇는 동북선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사업노선 중 기존 지하철과 환승이 가능한 지역의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동북선경전철 사업은 왕십리(2호선, 국철)~제기동(1호선)~고려대(6호선)~미아삼거리(4호선)~하계(7호선)~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연장 12.3km, 정거장 14개소로 건설 예정이다.
현대엠코가 동북선 경전철 등 국내 민자사업과 아시아지역 프로젝트 수주 강화를 위해 세계 3위 건설회사인 프랑스 브이그사와 손을 잡았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회사인 현대엠코(대표 김창희)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조위건 사장과 프랑스 브이그사의 도미니크 까잘아태지역 담당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및 아시아지역 프로젝트 공동
경남기업이 주간사로 참여한 동북뉴타운신교통주식회사가 서울 왕십리~중계동을 잇는 1조1447억원 규모의 동북선 경전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임대형민자사업은 최초 제안자가 모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경남기업 컨소시엄을 주축으로 한 동북뉴타운신교통주식회사의 수주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SK건설은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장위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233-552번지 일대 14만4201m²대지에 지하2층, 지상30층 19개동으로 전용면적 ▲36.2m²168가구 ▲46.2m²150가구 ▲51.9m²45가구 ▲59.9m²616가구 ▲84.9m²813가구 ▲112.7m²341가구
노원구청장 자리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후보 양자대결 구도로 굳어졌다. 이 지역은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백중세의 지역이다. 선거운동 시작과 동시에 두 후보는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노근 한나라당 후보는 ‘자랑스런 노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 후보는 노원의 10대 성장동력, 노원의 5대 미래비전, 노원의 100대 생활공약등 크게 3
서울 왕십리와 중계동을 오고가는 경전철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왕십리~중계동간 기존 60분에서 23분으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왕십리와 중계동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 사업 실시계획안이 이달중 제3자 제안공고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북선 경전철 사업은 지난 12일 기획재정부
다음달 수도권 16개 단지 1만여 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특히 서울에서는 재개발지역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고 경기지역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쏟아진다.
1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 총 13곳 1만 127가구가 입주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총 3곳 3398가구 ▲경기 총 9곳 6555가구 ▲인천 총 1곳
서울시가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왕십리∼노원구 은행사거리' 경전철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1일 "동북선 경전철 사업이 최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시의회 동의를 거쳤다"며 "오는 6월 제3자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와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
대우건설이 올해 첫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장위10구역 재개발을 수주,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개최된 장위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을 압도적인 표차로 제치고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장위10구역 재개발은 서울시 장위동 68-37번지 일대 부지 7만565㎡에 지하
SK건설이 성북구 '종암 2차 SK뷰' 잔여 가구에 대해 특별한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95-2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종암 2차 SK뷰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총 393가구이다.
4층 이하 중도금 무이자, 5층 이상 중도금 이자 후불제로 조건에 따라 약 1500만원 내외의 가격 할
오는 2017년까지 서울시에 경전철 7개 노선이 건설된다.
12일 국토해양부는 서울시의 경전철 건설계획을 담은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을 관계부처 협의와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경전철 7개 노선은 총 62.2km 길이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서 지하철역 등 타 교통수단과 이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