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석·김시남 검찰 송치…마스크 끝까지 안 벗어
제주에서 중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백광석과 김시남이 27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날 신상공개가 결정된 백광석과 김시남은 이날 검찰에 송치되면서 포승줄로 묶인 상태로 취재진 앞에 섰는데요.
마스크를 쓴 이들은 "왜 중학생을 죽였느냐", "유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
제주경찰청이 과거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백광석(48)과 공범 김시남(46)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제주경찰청은 26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백 씨와 김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에는 제주경찰청 소속 경찰관인 내부위원 3명과 변호사, 의사, 종교인 등 외부위원 4명 등 모두 7명이 참여했다.
심의위원
옛 연인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유치장에서 자해를 시도했다.
22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6분께 과거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A씨(48)가 자해를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유치장에서 벽에 머리를 박는 등 피를 흘릴 정도로 여러 차례 자해를 시도했
제주도에서 40대 남성들에게 살해된 중학생의 사인이 목 졸림으로 드러났다.
20일 제주 동부경찰서는 제주시 조천읍의 한 주택 다락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A(16)군의 1차 부검 결과 경부 압박에 의한 질식사라는 1차 부검 결과를 전달받았다.
A군은 지난 18일 오후 10시51분쯤 자택 2층 다락방에서 B씨(49)와 C씨(47)에 의해 살해됐다.
개그맨 하준수와 안가연의 바람 의혹을 제기한 전 여자친구 A 씨가 폭로를 이어갔다.
A 씨는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개그맨 H군 전 동거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 씨는 “바람이었다는 걸 웹툰을 통해 알게 됐고, 배신감과 분노와 수치심, 모멸감으로 저는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응급실도 다녀오고 정신과도
동거녀를 살해하고 잔혹하게 훼손한 사체를 유기한 60대 남성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오늘 13일 울산지법 형사12부(황운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60)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A씨는 피고인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흉기로 살해하고도 살인의 고의를 부인하고 있다”라며
50년이 넘는 음악 인생을 마무리한 패티김의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
8일 방송된 KBS '연중라이브'에서는 패티김과 남편 故 길옥윤의 음악이야기를 전했다. 패티김은 1966년 작사가 길옥윤과 결혼했다.
프러포즈는 패티킴이 먼저 했다. 하지만 길옥윤에게는 일본에서 함께 살던 동거녀가 있던 상태. 패티킴 역시 동거녀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며 만난 적도 있
보험금을 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의붓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50대가 무기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전북 한 도로에서 지적장애를 앓는 의붓아들 B 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뒤 인근에 시신
강원도 고성에서 버섯을 채취하러 나간 뒤 연락이 끊긴 90대 노인이 실종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 52분께 고성군 간성읍의 한 채석장 인근 야산 절벽 아래에 A(92·여)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119 특수구조대를 투입해 도로에서 500m가량 떨어진 산속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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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연세대-중앙대 학생, 등록금 환불 요구하며 '혈서' 공개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 학생이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혈서'를 작성했습니다.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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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거짓말'한 인천 학원 강사, 코로나19 완치 후 재입원…"무슨 질병인지는 개인정보"
코로나19 확진 후 방역 당국에 직업과 동선을 속여 혼란을 초래했던 학원 강사 A(25·남) 씨가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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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사무실 앞 취재진에 "내가 죽는 모습 기다리나" 불만 표출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8일 자신의 사무실인 국회 의원회관 530호 앞에서 자신을 취재하려던 기자들을 향해 "무엇을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위기 아동을 사전에 확인하는 제도가 잘 작동하는지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최근 9살 어린이가 친부의 동거녀에 의해 여행용 가방 속에 7시간 넘게 갇혔다가 숨진 사건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위기의 아동을 파악하는 제도가 작동하지 않아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의 유튜브 방송 내용이 허위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SK그룹은 이날 "한 유튜브 방송이 지난 16일 최태원 회장과 관련해 명백히 허위 방송을 했다"며 최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원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법무법인 원은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 7일 모 여성과 저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이 엠버 허드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조니뎁이 엠버 허드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안에는 조니뎁이 평소 엠버 허드로부터 폭력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녹취에서 엠버 허드는 “남성인 당신이 가정폭력 피해자라고 말해
함께 살던 지적장애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암매장한 주범 2명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상해치사, 사체유기, 사체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 B 씨 등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6년, 징역 1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2018년 5월 12일경 전북 군산시 한 원
사기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이종수가 이번엔 위장 결혼 의혹에 휘말렸다.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온라인 한인매체인 USKN은 이종수가 2012년 결혼해 영주권을 취득하고 3년 뒤인 2015년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종수는 지난해 3월 국내에서 지인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하고 대가를 받은 뒤 종적을 감춰 사기 혐의로 피소됐
친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등 학대로 인해 사망하자 야산에 암매장한 이른바 ‘고준희 양 사건’의 주범인 친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아동학대 치사,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고모(38) 씨와 이모(37) 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0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암매장을 도운 혐의로 함께
동거녀에게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성형외과 의사가 구속 위기에서 벗어났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구속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성형외과 의사 이모 씨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다.
명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범죄사실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고, 증거가 수집돼 있다”며 “주
동거녀에게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성형외과 의사가 구속의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은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일 오후 성형외과 의사 A(43)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경찰에 따르면 A 씨와 동거하던 B(28) 씨는 지난 18일 낮 12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