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서울 시내 한 극장에서 국산 애니메이션 '언더독'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영준 콘텐츠진흥원장, 그리고 '언더독' 감독인 오성윤·이춘백 영화감독, 계원예술대·한성대·서울디지텍고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참석했다.
'언더독'은 행복과 자유를 찾아 모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4일 체육계 성폭력 근절을 위해 엘리트 위주의 선수 육성 방식을 전면 재검토 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 대책 당정 협의를 열고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 방안을 논의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그동안 성적주의, 엘리트주의에 대한 개선은 꾸준히 논의됐지만,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체육계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사건 청문회 개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체육계 성폭력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 협의에서 "국회가 무기력하게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아 관련 상임위원장으로서 죄송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관들과 만찬을 함께 했다고 청와대가 11일 밝혔다. 신년기자회견에서 ‘원팀’을 강조했던 문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 장관들만 따로 부른 점에서 개각이 곧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신년 인사차 모인 것이며 가벼운 얘기들이 오갔다”고 밝혀 개각 논의에 대한 확대
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8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일부 수석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비서관급 인사는 순차적으로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인사는 이번 주에 발표할 것으로 전망됐다.
여권과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한병도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교체 대상이다. 임 실장 후임
초록색인 현행 한국 여권이 2020년부터 남색으로 바뀐다. 새 승용차 번호판은 앞자리 숫자를 추가하고 홀로그램을 더하는 방식으로 최종 확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도종환 장관 주재로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를 개최해 차세대 여권디자인, 승용차 번호판 디자인을 결정했다.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은 문체부와 외교부가 공
배우 박서준, 울릉도·독도, 공주 한옥마을 등이 올 한해를 빛낸 '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8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을 11일 오후 3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경원재 앰배서더 아리랑홀에서 개최했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에 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연출한 드라마하우스 안판석 감독이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인 펍지 김창한 대표와 영·유아 놀이학습 앱이 '핑크퐁'의 제작사인 스마트스터디 김민석 대표 등도 수상의 영광을 얻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를 위한 격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6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에 대해 감사한다며 한글로 트위터에 메시지를 전했다.
모디 총리는 이날 트위터에 “대한민국 영부인 김정숙 여사님의 아요디아 방문은 저희에게 큰 기쁨이자 자랑입니다”라며 “인도 전통 옷을 입으신 모습 또한 그러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러한 여사님께 인도 국민들은 깊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현지시간) “우타르 프라데시주(UP주)는 한국과 인도의 소중한 인연의 상징인 허왕후의 고향이자 최근 우리 기업의 대규모 스마트폰 공장이 준공된 곳으로, 한국과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밝히며 내조외교를 펼쳤다.
김 여사는 이날 저녁 뉴델리 일정을 마치고 인도 최대의 주인 UP주의 주도인 러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초청으로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인도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31일 밝혔다. 영부인이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하는 것은 2002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의 미국 뉴욕 방문 이후 16년 만이다. 국빈방문에 준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 의사를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교황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8번째다. 문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면담에서 남북‧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교황의
국립중앙도서관이 이탈리아 내 최초의 한국자료실을 열었다.
16일 오전 11시(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라사피엔차대학교에 개설된 한국자료실 '윈도 온 코리아'(Window on Korea) 개소식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갑수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김상욱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 부르노 보타 라 사피엔차대 부총장, 스테파노 아스페르티 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7년 동안 1000권 이상의 양서를 발행한 김경희 지식산업사 대표에게 보관문화훈장을 수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정부포상 및 표창 대상은 보관문화훈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2명, 문체부 장관 표창 22명 등 총 27명이다.
문체부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32회 책의 날' 기념식에서 출판문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도입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제도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평창 올림픽 당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90일 짜리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국제 스포츠 행사를 맞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는 프로덕션 고금의 '김덕수 장구산조' 음반 발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실시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사물놀이 창시 40주년 및 김덕수 명인 데뷔 60주년을 기념해 발매하는 '김덕수 장구산조'는 김덕수 명인의 첫 장구 독주 음반이다. 일반적으로 ‘산조’란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기악 독주곡
“대선 공약에 게임 내용은 없을 정도로 지금 게임 산업은 무시당하고 있다”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은 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토즈 강남2호점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정책 평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게임 규제 완화와 관련해 정부가 개선 의지가 없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위 학회장은 “학계와 업계가 함께 손잡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회는 28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동·서해선 철도와 도로 연내 착공식을 위한 10월 중 남북 공동조사 착수, 10·4 선언 11주년 공동행사 평양 개최, 대고려전 개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이행과 관련해서는 기본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정했다”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8일 "북남은 물론 국제사회가 관심을 두고 있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 통일의 국면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상임위원장은 이날 오후 평양 중구역 만수대의사당 대회의장에서 남측 특별수행담을 환담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수행원들의 평양 방문을 열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