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현역 국회의원 중 최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역 의원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 받은 것은 이 의원이 첫 사례다.
이 의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저녁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전날 수행비서가 확진 통보를 받음에 따라 이날 오전 검사를 받았다.
이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 회의 현장 참석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민주당 비대위원을 포함한 당 관계자 11명에 대해 15일 전원 귀가 조치가 이뤄졌다.
전날인 14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당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자가 나온 까닭이다.
민주당 측 관계자는 "전날 부산에서 열린 비대위를 취
개혁법안 추진 속도…"부동산 부패 근절할 것" 日 오염수 방류 결정엔 "국제사회와 신속 공조"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돌아선 민심을 챙기기 위해 부산을 찾아 "선거과정에서 부산시민에 약속한 사항은 꼭 지키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도 위원장은 이날 오전 부산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고 지난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당시 민주당 공
친문 강성 지지층 두터운 대의원ㆍ권리당원 비율 높은 직전 전당대회재보궐 패배에 '친문 퇴진론' 불거져 전당대회 룰 변화 가능성 주목전당대회 준비위 "이전 전당대회 투표비율 다 달라 직전 유지 필요 없어"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는 또다시 친문(문재인)이 잡게 될까. 내달 2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룰에 달린 문제다. 4·7 재보궐 선거 패배로 당내 주류인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은 당 모두에 있다고 했다.
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의 성과를 모두 함께 이뤄낸 것처럼 패배에 대한 책임 역시 우리 모두에 있다”며 “비대위는 혁신과 변화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상처 주는 방식이 아닌 함께 토론하고 함께 실천하고 함께 혁신하는 길을
더불어민주당이 4·7 재보궐 선거 패배에 따라 꾸린 비상대책위원회가 첫 회의를 연 9일 당내 공개 반발이 나왔다. 주류인 친문(문재인)으로 꼽히는 도종환 의원이 비대위원장을 맡은 데 대한 불만이다.
전날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민주당 지도부가 전원 사퇴함에 따라 최고위원직을 내려놓은 노웅래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도 의원이 비
더불어민주당이 4·7 재보궐 선거 패배에 따라 꾸린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첫 회의를 열었다.
도종환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내로남불 수렁에서 하루 속히 빠져 나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도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졌다. 저희의 부족함이 국민께 크나큰 분노와 실망을 안겨드렸다. 분노와 질책이 이번이 끝이 아닐 수 있음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