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건설사 우미건설(시공능력평가 47위)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올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잔액이 2년 만에 80% 이상 감소했다. 지난 2010년 1조3352억원이었던 PF대출잔액은 지난해 60% 가량 감소한 5342억원으로 낮아졌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53% 가량 더 줄어든 2497억원(잠정치)을
세종시 총리실 이전 등의 영향으로 인접한 대전 유성구의 아파트 전세금이 상승세다.
30일 부동산 114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 대전시내 아파트 전세금은 0.07%의 변동률로 한 달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대전 아파트 전세가 주간변동률은 도안 신도시 입주의 영향으로 지난해 10월 말 첫 하락세로 반전된 이후 11개월 동안 마이너스를 기록해오다 이
부산 낙동강 지역에 이어 나주 노안지구, 부여 규암지구, 대전 갑천지구가 4대강 친수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국토해양부는 6일부터 대전 갑천지구, 나주 노안지구, 부여 규암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해 친수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등 행정절차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친수구역은 4대강 등 국가하천 2km 이내 지역에 하천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상업·산
“무조건 청약하세요. 절대 손해 안보니까 걱정 마시고 무조건 하세요.” 세종시 첫마을 1단계 퍼스트프라임 단지 내 부동산 사무실에는 수화기를 놓자마자 또 다른 전화가 밀려들었다.
지난 11일 주말인데도 세종시 첫마을에 있는 공인중개사들은 문을 열고 영업을 벌이고 있다. 첫마을 60여개에 이르는 공인중개 관계자들은 전화를 받느라 바쁜 모습이다. 외지인들은
최근 신규 아파트는 테마정원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도서관·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은 모든 연령대의 편의를 고려해 기본적으로 갖춰지고 있다.
이에 수요자들을 감동시키려는 건설사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점차 참신한 아이디어가 녹아 든 커뮤니티 시설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아파트 단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시설인 실내 어린이놀이터를 마련하는가 하면 산
서울 명동, 부산 서면, 대전 유성구 등 각 지역마다 대표 상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들 전통적인 랜드마크 상권에 도전장을 내미는 상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가업계 및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1년 3분기 상가 매매시장은 거래비수기, 외국발 금융위기 등의 영향으로 대체로 하락세로 돌아서거나 상승세 둔화됐다. 단, 국지적으
대우건설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옛 홍인호텔 부지에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의 복합 단지인 ‘유성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유성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8층~지상 29층 규모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복합상가 등으로 구성된 복합 상품이다.
분양가는 오피스텔이 3.3㎡ 평균 600만원, 도시형생활주택은 3.3㎡ 평균 670만원
지방 아파트시장의 상승세를 이끌던 부산과 대전의 기존 아파트 매매·전세시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지역 모두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분양’에 쏠리면서 기존 아파트 매매가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부산지역 주택거래 시장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0월말(10월14일 이후 2주간) 부산은 매매 0.0
11월 첫째주 신규분양시장은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7279가구가 공급된다. 분양시장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대전 도안신도시, 세종시 등 지방·광역도시에 신규분양 물량이 집중됐다.
대전 도안신도시 호반베르디움2차 호반건설은 대전 도안신도시 17-2블록에 호반베르디움2차 957가구를 공급한다. 전용 84㎡형으로만 구성된다는 게 특징. 3.3㎡당 분양가는
충남·대전지역의 청약경쟁률이 고공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이 지역은 올해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면서 대전·충남의 청약 경쟁률을 이끌고 있다.
대전 도안신도시 분양아파트가 대전지역 1순위에서만 높은 청약경쟁률로 청약마감하는가 하면 올해 처음으로 분양하는 세종시 민영아파트 특별공급에서 기록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남과 대전지역은 각종 호재로 인해
우미건설이 20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 대전 ‘도안신도시 우미린’이 실수요자 중심의 혁신설계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해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노부모 및 성인자녀의 독립공간이 확보된 3세대 분리형 설계를 비롯해 도안신도시 최초로 적용한 실내 수영장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초고층에 조성되는 최고급 입주민 공용 게스트하우
우미건설이 대전 도안신도시 18블록에 분양하는 도안신도시 우미린이 초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16일 이 건설사에 따르면 대전 도안신도시 우미린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첫날인 14일부터 16일까지 1만 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도안신도시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모델하우스 내 마련된 상담석에는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로 붐
올 하반기 대기업 투자지역에서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 곳은 자족기능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주택 수요도 계속 늘어나 가격 상승 잠재력도 크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시승격’을 앞둔 충남 당진에서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국내 굴지의 철강산업 상위 6개가 입주해 한국 철강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한 당진은 최근 5년간 꾸
호반건설의 ‘도안신도시 2블록 호반베르디움’이 평균 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반건설은 ‘도안신도시 2블록 호반베르디움’이 최고 10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 설계 등으로 인해 고객의 만족도가 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해 좋은 결과가
올 가을 분양 시장(10월)에 대형 건설사들이 3만가구가 넘는 물량을 쏟아낼 예정인 가운데 중견 건설사인 우미건설도 대규모 공급계획을 밝혀 청약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미건설은 이달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1691가구,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오피스텔 180실을 공급하고, 김포한강신도시에서는 1058가구의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대형건
지난 주말 연휴기간 동안 지방에 있는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렸다.
호반건설이 지난달 30일 대전 도안신도시에 분양하는 ‘도안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이 문을 열었다. 첫 날에 6000여명이 몰리더니, 둘째날에는 8000여명, 셋째날에는 6000~7000여명 등 연휴 기간에만 2만1000여명이 다녀갔다.
도안신도시는 대전시청을 중심으로 직
대형 건설업체들이 이달 3만가구가 넘는 물량을 공급한다.
한국주택협회는 10월 회원사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3만2709가구로 지난 2009년(3만7923가구) 이후 2년만에 최대물량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달(1만665가구)과 비교하면 206.7% 늘어났다.최근 3년간 10월 평균 물량인 2만1411가구보다도 52.8% 더 많다.
우미건설은 오는 10월 대전 도안신도시 18블록에 ‘도안신도시 우미린’ 총 1691가구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안신도시 우미린’은 지하 1층~지상 35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70~84㎡ 총 1691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이 아파트는 모든 공급 세대가 최근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는 중소형 주택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구성돼있다.
연내 신도시에서 1만2000여 가구의 신규분양 아파트가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송파 위례신도시 본청약이 이뤄지고, 경기에서는 김포한강신도시·광교신도시 등에서 분양물량이 나온다. 지방에선 세종시와 과학벨트 조성이라는 대형 호재를 맞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아파트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정보업체 등에 따르면 전국 신도시에서 분양되는 물량은 내달 초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