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오른 신지은이 통산 상금 120억원을 넘어섰다.
신지은은 29일 L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 기준 통산 2승과 톱10 48회를 기록하고 있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까지 포함한 통산 상금은 832만7155달러(약 121억원)로 집계됐다.
신지은은 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0년 만에 정상에 오른 신지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60계단 넘게 끌어올렸다.
신지은은 2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34점을 기록해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1주 전 98위에서 무려 62계단 상승했다.
순위 급등은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의 영향이다. 신지은은 26일 영국 스코틀랜드
미ㆍ이란 무력 충돌 소강 국면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이 2주 만에 사흘째 소강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 선박 공격을 재개하자 1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13일 연속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했고, 이란도 중동 주둔 미군 기지를 공격하며 맞섰습니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이
LPGA 신지은, 10년 만에 다시 정상…스코틀랜드서 통산 2승김아림도 4연속 버디로 준우승…스코틀랜드서 한국 1·2위
신지은(한화큐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오픈에서 10년 만에 우승했다. 김아림(메디힐)은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단독 2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이 1·2위를 휩쓸었다.
신지은은 26일(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10년 만의 통산 2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김아림도 한 타 차 3위에 자리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23일부터 26일까지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약 28억원)다.
김효주는 올해 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했다. 두 대회 모두 넬리 코다(미국)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약 28억 원)을 공동 6위로 마쳤다.
고진영은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고진영은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
파리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딴 리디아 고가 스코틀랜드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리디아 고는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22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
김효주(27‧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 마지막날 분전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승은 후루에 아야카(일본)가 차지했다.
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공동주관 대회 트러스트 골프 여자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200
‘공동 37위→공동 39위→공동 6위→우승’
‘작은 거인’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년 8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2014년 11월 LPGA투어 미즈노클래식 우승이후 다시 승수를 추가해 2승이다.
이로써 한국은 3주 연속 우승과 올 시즌 11승을 달성했다.
이미향은 31일(한국시간) 스코
역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무빙데이’였다.
‘역전의 명수’ 김세영(24·미래에셋)이 신바람을 일으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2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파72·6390야드)에서 열린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
하루사이에 10타나 오갔다. 메이저대회도 아닌데 선수들은 스코틀랜드의 ‘심술꾼’ 강풍과 추위에 시달렸다.
시즌 11승에 나서는 한국은 그나마 김세영(24·미래에셋)과 유선영(31)이 상위권에 오르면서 청신호를 밝혔다. 하지만 타수를 잃기 쉬운 코스여서 아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은 무빙데이를 지나봐야 승자를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