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LPGA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서 공동 6위…리디아고는 9위 마감

입력 2024-08-19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약 28억 원)을 공동 6위로 마쳤다.

고진영은 1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펼쳐진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고진영은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하며 라브리엘라 러플스(호주)와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공동 25위를 마크한 고진영은 올 시즌 아직 우승이 없다. 이번 대회를 공동 6위로 마치면서 지난 6월 말 다우 챔피언십(공동 8위) 이후 2개월여 만에 톱10에 진입했다.

우승은 15언더파 273타를 작성한 로런 코글린(미국)이 차지했다.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가 11언더파 277타로 4타 차 단독 2위다.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5언더파 283타로 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고진영 외에 임진희와 김아림이 나란히 이븐파 288타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9,000
    • -3.44%
    • 이더리움
    • 2,909,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79%
    • 리플
    • 2,010
    • -2.14%
    • 솔라나
    • 123,900
    • -4.1%
    • 에이다
    • 380
    • -3.8%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64%
    • 체인링크
    • 12,940
    • -4.15%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