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행사가 많은 달, 5월. 늘 가던 여행지보다 새로운 문을 연 '신상 여행지'로 발걸음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단순히 전동차 탑승을 위해 이용하는 공간으로 여겨졌던 지하철역이 지하예술정원으로 다시 태어났고, 1888년 개항장 인천에 세워진 서구식 호텔은 40년간 공터로 있었지만, 그때 모습을 그대로 빼닮은 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수요미식회'가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특집을 기획해 다양한 먹거리들을 소개했다.
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서는 '시장상륙작전'이라는 주제로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맛집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래퍼 딘딘, 걸그룹 오마이걸 유아 그리고 배우 윤세아가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인천 신포닭강정에 이어 공갈빵, 계란빵, 중국식만두까지 함께 어우러진
‘2015 케이블 TV 방송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케이블TV 출범 20주년을 맞아 ‘2015 케이블 TV 방송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tvN 드라마 ‘미생’은 3관왕을 차지했다. ‘미생’이 작품상, 장그래 역의 배우 임시완이 우수 연기자상, 장백기 역의 배우 강하늘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미생’의 김원석
'2014 케이블TV방송대상' 영예의 대상은 CJ E&M의 드라마 '미생'이 선정됐다. CJ E&M은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에 이어 3년 연속 드라마로 케이블TV방송대상을 석권하게 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4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우수프로그램 12편과 케이
커피 수입량 사상 최대…우리나라 첫 커피, 고종 아니다?
올해 커피 수입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커피의 역사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 커피가 처음 도입된 시기는 1896년으로 알려져 있다. 아관파천 당시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황제가 처음 마셨다는 것이 통설이다.
그러나 1884년부터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 알렌의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대불호텔’은 현재 매장문화재로 지정돼 있지만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대불호텔은 1888년 옛 일본 조계지(현 인천시 중구 중앙동)에 서양식 3층 벽돌 건물로 세워졌다. 90년이 지나 1978년,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건물은 헐리고 대불호텔 터는 주차장으로 사용됐다.
이 부지를 매입한 국내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 vs 우리나라 최초의 신식 주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식 주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식 주화는 1888년(고종 25년) 경성전환국에서 발행한 1원 은화, 10문 적동화, 5문 적동화 3종이다.
특히,이들 주화에는 ‘개국 497년’이라는 연호가 들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은 어디일까. 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은 일본인 호리 리키타로가 인천에 개관한 ‘대불 호텔’이다. 대불호텔은 지난 1887년 착공해 1888년(고종 25년)에 완공했다.
대불호텔은 벽돌로 지어진 3층짜리 양옥 건물로 서양식 침실과 식당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인이 지은 호텔이기 때문에
국내 최초로 호텔박물관이 서울 시내 호텔에 들어선다.
롯데호텔은 오는 25일 한국 호텔산업의 역사와 전통, 시대적 변천사 그리고 문화와 비전을 담은 국내 최초의 호텔박물관을 롯데호텔서울 1층에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호텔박물관은 총 83㎡ 규모로, 한국 호텔산업의 전통과 역사를 보여주는 ‘역사존’과 롯데호텔의 탄생부터 미래까지
를 보여주
휴일 오전, 전철 1호선을 타고 종착역인 인천역으로 간다. 한산한 전철 안에서 시간여행자가 되는 상상을 한다. 인천역 앞에 있는 화려한 패루를 통과하면, 1800년대 말 인천 개항 시절의 풍경이 펼쳐지는 상상 말이다. 실제로 패루 너머에 근대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다. 그곳에 새겨진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시간을 되짚어보면, 나도 모르게 근대사의 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