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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대법,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제동…트럼프 “매우 유감스러워”
    2026-07-01 07:35
  • 대법 "흉기 소지만으론 처벌할 수 없어"...'식칼 휴대'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6-06-30 12:00
  • 국힘 "與, 법사위 강탈해 '李 재판 지우기'…18개 상임위 포기도 불사"
    2026-06-30 08:29
  • 대법 "예탁금제 골프장 무기명회원 요금 인상은 '무효'"
    2026-06-28 10:17
  •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내달 24일 결론 [종합]
    2026-06-26 12:14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2026-06-26 05:00
  • 박원순 전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한 의사, 무죄 확정 판결
    2026-06-25 12:21
  • '인보사 허위 자료 제출’ 코오롱 임직원 무죄 확정 판결
    2026-06-25 11:48
  •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이상직 전 의원, 무죄 확정 판결
    2026-06-25 11:25
  • '총수 일가 골프장 일감 몰아주기' 미래에셋 계열사...무죄 최종 확정
    2026-06-25 11:20
  • 대법, 김남국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상대 손배소 파기환송..."위법 단정 어려워"
    2026-06-25 10:53
  • 대법, ‘백현동 수사무마 청탁’ 곽정기 변호사에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6-24 14:39
  • '경로당 기부행위' 송옥주 의원, 대법서 무죄 확정 판결
    2026-06-24 14:25
  • 대법 "상속 부동산 거래가액, 시가로 보려면 국세청이 입증해야"...'고무줄 소급 과세' 제동
    2026-06-23 15:06
  • 장동혁 "연어 술파티 조작…李 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2026-06-23 13:34
  • 정점식 "與 법사위, 독재·조리돌림만 남아…야당 몫으로 돌려놔야"
    2026-06-23 09:12
  • 중앙선 침범해 보행자 들이받은 화물차…대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
    2026-06-21 09:00
  •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추천위 구성…후보 28명도 공개
    2026-06-19 17:24
  • 캄보디아서 43억 편취한 주식리딩방 모집책, 징역 6년 실형 확정
    2026-06-19 10:00
  • 대법 전합 “'운전자 바꿔치기' 응한 음주운전 경찰, 범인도피방조죄 성립”
    2026-06-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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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탄주의가 뭐길래… 유럽과 우리가 이혼을 다르게 보는 이유
    2024-03-19 08:52
  • “다음과 같이 판결을 업로드합니다” 유튜버 박일환 前 대법관
    2022-11-08 09:11
  • 대법, “합리적 이유 없는 임금피크제는 무효” 판결
    2022-05-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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