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태경ㆍ굿서울ㆍ요뽀끼 등 떡볶이 선봬냉동김밥ㆍ주먹밥에 쌀가루 디저트까지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K푸드의 자존심인 쌀이 떡볶이, 냉동김밥, 주먹밥, 쌀빵 등으로 재탄생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B2B(기업 간 거래)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서는 쌀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K푸드가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주빈국 '한국' 선정1919년 첫 개최 오랜 전통 자랑하는 아누가개막 직후 독일 인사들 한국 부스 잇단 방문"K푸드, 전통의 맛고 트렌디함 다 갖춘 음식"국내 CEO들도 추석 반납, 자사 부스 찾아 점검
알로이스 라이너 독일 농업식품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쾰른메세에서 열린 '아누가(Anuga) 2025' 개막식에서 올해 주빈
올해 아누가 118개국 8000개사 참여⋯'주빈국' 한국 100여개사 참가 '역대급'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축사 통해 "K푸드, 세대ㆍ국경 넘어 세계인에 스며들어"첫날부터 해외 바이어 발길 줄이어⋯스낵ㆍ라면ㆍ떡ㆍ소스 등 제품 종류 다양
세계 최대의 식품 B2B 박람회로 손꼽히는 '아누가(ANUGA) 2025'가 4일(현지시간) 본격 개막했다. 38회를 맞
한국 식품업체들이 다음 달 4~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24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 따르면 아누가는 전 세계 118개국 8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6만명 이상이 찾는 글로벌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식품 전시회다. 한국은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국내 식품사들이 10월 독일 쾰른에서 K푸드의 향연을 펼친다. K푸드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주목을 받으면서 글로벌 입맛 잡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1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아누가 2025'에는 국내 기업·기관 106개사가 참여할
‘홍두당(근대골목단팥빵)’ 단팥빵이 기존 수입 밀에서 100% 국산 밀로 대체하는 등 식품기업이 전략작물(밀·콩·가루쌀) 활용을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전략작물 제품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식품기업 60개소(밀 19, 콩 21, 가루쌀 26개소)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쌀 수급 불균형 완화와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밀·콩
미듬영농조합, 우리쌀 '라이스칩' 스타벅스 10년 납품농식품부, 가루쌀 활용 라면·케이크 등 19개 제품개발 지원
경기 평택 오성면 신리는 진위천이 감싸고 도는 평야지대다. 지난해 가뭄에도 물 걱정이 없을 정도로 물이 풍부해 쌀 곡창지대로 손꼽힌다. 미듬영농조합의 전대경 대표는 이곳에서 3대째 농사를 짓고 있다.
전 대표는 대를 이어 친환경 쌀을 재배
전북도는 30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혁신성ㆍ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 수출 중소기업 7곳을 2020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필로시스, 알룩스, 대림씨앤씨, 대두식품, 삼일산업, 범농, 고고싱이다.
대상 기업은 앞으로 4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 해외 마케팅 서비스, 기술개발사업 등에서 우
#똑똑한 소비자를 위한 상품 구매 가이드인 ‘톡톡 품평’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받는 판매 최상위 제품, 신제품 등을 엄선해 실시합니다. 소비자로만 구성된 품평단(5명)이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가량 제품을 사용해보고 작성한 솔직하고 생생한 후기만을 정선했습니다. 각 품평단은 총 4개 항목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012년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대두식품 조성용(56·사진) 대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1988년 대두식품을 설립한 조 대표는 제과·제빵의 핵심소재인 앙금분야 최초의 방부제 무첨가 제품 개발과 인공향·인공색소 미사용 및 특수앙금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자동화 설비를 도입한 후 떡고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식음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항상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시간이 별로 없는 데다 고된 업무로 지쳐있어 빠르고 간편한 식사를 도우면서 고도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식품들이 그것이다.
업무 효율성도 높여줘 업무와 자기계발 두 가지 모두 좋은 성과를 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
대상(주)의 '우리쌀로 만든 고추장'과 아워홈의 '까르보나라쌀떡볶이' 등 10개 제품이 올해 우수쌀 가공제품으로 선정됐다.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30일 "농림수산식품부 후원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생산자에게는 고품질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쌀가공제품 정보를 제공하고자 대상㈜의 우리쌀로만든 고추장, 송학식품의
삼초땡, 삼팔선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무조건 대기업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똑똑한 구직자일수록 ‘알짜 중소기업’에 주목하고 있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대기업의 치열한 경쟁과 정년이 보장되지 않은 기업 환경보다 기업규모는 작더라도 교육이나 여가, 건강관리까지 신경 쓰는 중소기업 입사를 적극 추천했다.
중소기업 가
멜라민이 함유된 독일산 식품첨가물을 사용한 제품들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판매가 재개됐다. 다만 동은FC의 '멀티믹스 분말'은 멜라민이 검출됨에 따라 회수ㆍ폐기 조치키로 했다
식약청은 독일산 식품첨가물 `피로인산제인철`이 함유된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 12개를 추적 조사 및 수거 검사를 통해 분석한 결과, 이들 제품들에서 멜라민이 검출
지난해 멜라민 파동으로 한 바탕 홍역을 치렀던 식품업계가 또다시 멜라민 공포에 휩싸였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독일CFB사가 스페인 공장에서 제조한 식품첨가물인 '피로인산제이철'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정보를 뉴질랜드 식품안전청으로 입수하고, 국내에 수입된 동일 제품(3회, 5400kg)을 검사한 결과 멜라민이 8.4ppm~21.0ppm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입 식품첨가물에서 멜라민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유통판매 금지 및 압수조치하고, 이 첨가물을 사용한 오리온 해태음료 등 6개사 12개 제품을 잠정 유통판매 금지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청은 지난 23일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ZFSA)에서 독일 CFB사 스페인 공장에서 제조한 '피로인산제이철(Ferric Pyrophosph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