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이어 인천에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활동을 시작했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실질적 납부 능력과 생계 곤란 여부를 확인하는 조직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11일 울산에 이어 6일부터 인천에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인천 체납관리단은 13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김민재 행안부 차관과 박찬대 인천시장,
전임 사장 퇴임 후 2년 넘게 직무대행 체제인천공항·가덕도신공항공단 통합 최대 현안전문가들 “대외 조정력 갖춘 인물 필요”
한국공항공사가 2년 넘게 이어진 사장 공백을 메우기 위한 후임 인선 절차에 착수했다. 공항 통합론이 화두인 만큼, 차기 사장은 단순한 조직 관리자를 넘어 공항 운영체계 재편 논의에 대응할 수 있는 무게감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목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교육특구 개편한 '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선정…지역당 연 20억 지원"학교 없애기 아닌 교육력 강화"…기숙사·원어민교사·통학버스 패키지 지원
교육부가 2015년부터 운영해온 적정규모학교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소규모학교 혁신에 나선다. 학교 통합과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거점학교를 육성하고 통합 학교에는 기숙사와 원어민
올해 3월 분양시장에서 1순위 청약 접수가 11만 건에 육박하며 월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전체 청약 시장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올해 청약 시장을 분석한 결과, 3월 분양공고 단지의 1순위 청약접수 건수는 전국 10만9928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부터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매입(3차)’ 공고에 대한 설명회를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는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전북, 광주·전남, 충청, 강원·제주, 부산·울산·경남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LH는 올해 지방 건설경기 회복과 노동자 주거 지원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과 서울·대구 환경시설 등 5개 민간투자사업 민간투자심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
17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임기근 기획처 차관은 이날 오후 '제3차 민투심'을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이번 민투심에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민주, 추미애 확정하며 본선 체제 전환…국힘은 후보군 재정비유승민 불출마·외부 영입 무산…수도권 핵심 승부처 ‘인물난’ 노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를 추가 공모하기로 하면서 광역단체장 공천 경쟁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속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민주당이 경기지사 후보를 확정하며 본선 체제로 전환한 시점에, 국민의힘은 본경선조차 시작하지
광주광역시에 있는 중·고등학교 교복 구매 입찰에서 담합한 교복 판매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광주광역시 소재 중·고등학교 교복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와 투찰가격을 합의한 27개 교복 판매 사업자들에 대해 시정 명령과 과징금 총 3억2100만 원을 부과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2015학년도부터 시행된
리멤버앤컴퍼니는 iM뱅크와 금융 핵심인재 확보와 채용 시스템 혁신을 위한 독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송기홍 리멤버 대표, 이제태 iM뱅크 영업지원그룹장, 전영일 리멤버 휴먼캐피탈 사업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리멤버가 iM뱅크의 전략 채용 파트너로
LH 영구임대주택 공고문 기반 전국 15곳 준공연도·입지 비교
전국적으로 영구임대주택 공급이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구는 공고 물량이 3년 연속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준공된 신축 단지와 역세권 입지가 포함되며 주거 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양상이다.
20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민주, 조승래 사무총장 중심 실무준비위 출범 예고조국혁신당 "선거연대인지 추상적 연대인지 확인해야”서왕진 "민주 입장 혼선 반복 안돼" 정리 선행 촉구재보선·호남 광역 배분 등 쟁점 본격화될 전망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설 연휴를 끝내고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가동에 나서지만 핵심 쟁점인 '선거연대'의 범위를 둘러싼 양당 간 시각차가
설 민심 기자간담회서 3대 개혁 제시"부동산 불패 맞설 지원군 되겠다”광주·대구 결선투표제 시범도입 제안
조국혁신당이 18일 설 민심을 정치개혁·부동산개혁·사법개혁 등 '3대 개혁'으로 수렴하면서, 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 연대 논의에 앞서 내부 입장 정리를 선행하라고 촉구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설 명절에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제조업 성장 엔진으로 키우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중기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열고, 로봇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월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대구동구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시니어 건강관리 모델 구축
교보생명 사내벤처 워크랩스튜디오는 이달 23일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과 함께 AI 보행 분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시니어 건강증진을 목표로 공동 사업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
동물 학대 논란을 불러온 청도 소싸움에 정부가 나섰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소싸움 운영사(청도공영사업공사)에 대해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조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녹색당 대구광역시당은 성명을 통해 싸움소 상당수가 다친 상태에서 진통제 등 약물을 맞고 출전하는 등 잔혹한 학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농식품부는 소싸움
소상공인에게 배달 플랫폼은 매우 중요한 무기다. 시니어 점주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플랫폼을 ‘잘’ 운영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배달 플랫폼 1위 기업 배달의민족이 시니어 점주들을 위해 나섰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은 배달 플랫폼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출이 워낙 감소했기 때문
한국국학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 17개 지자체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에 함께할 13기 신규 이야기할머니를 모집한다.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만 56~74세 대한민국 국적 여성이라면 응시 가능하다. 우대사항으로 ‘고정된 직업이 없는 이’에게 가산점을 부여해, 제2직업을 꿈꾸는 시니어라면 도전해볼 만하다. 사업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