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교통문제 등 지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될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혁신기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TRL(기술성숙도) 5단계 이상의 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본점 소재지가 대구인 법인사업자다. 선
성장엔진 인재양성 사업 선정…국비 600억 확보반도체 소부장·AI 제조로봇 전문인력 집중 육성
경북도와 대구시가 정부 3대 메가(MEGA) 프로젝트와 연계한 피지컬(Physical) AI 인재양성에 나선다.
경북도는 27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사업 출범식을 열고 Physical AI 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에 따
수도권 3554가구·비수도권 1109가구과천지식정보타운 1424가구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4분기 전국 16개 단지에서 공공임대주택 4663가구를 공급한다.
LH는 4분기 신규 건설형 임대주택 16개 단지, 총 4663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12블록(1424가구),
김승원 낙마 후 후보군 재검토…두 사람 모두 고검장 출신 친명계 초선공소청·중수청 출범 속 형사사법체계 안착 과제…공소취소론 등 野 반발 변수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가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형사사법체계가 전환기를 맞은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고위직을 지낸
대구시는 11월 13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저소득 주민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
취약계층 청소년과 대학생의 학업 연속성을 보장하고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이다.
장학금은 1993년 재미교포 이국진씨가 선친 고(故) 이성환 씨의 유지에 따라 기부재산으로 출발해 한 해 총 86명(중·고생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코람코자산신탁이 운용하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전국 19개 주유소 매각자문을 맡는다.
14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대전·충북, 대구·경북, 경남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위치한 주유소 19곳이다. 이날 입찰공고를 내고 다음 달 19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
올해 청약시장에서 일반공급 물량은 늘었지만 1순위 청약 접수는 크게 줄면서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주요 택지에는 수요가 집중된 반면 일부 지방은 평균 경쟁률이 1대 1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지역·단지별 양극화가 뚜렷했다.
6일 직방이 올해 1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입주자모집공고를
전국 2년간 42만5412가구 입주 예정
앞으로 2년간 서울에서 약 5만 가구의 공동주택이 입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는 42만 가구가 넘는 물량이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31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동으로 발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전국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총 4
지방 '악성 미분양' 2만5000가구아파트 거래도 서울·경기만 증가"한시적 양도세 감면 등 고려해야"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연장하며 수요 유도에 나섰지만 지방 주택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정책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서울과 경기로 주택 거래가 집중되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기존 주택 거래마저 줄어 미분양
은행권 폐점포·사택·기숙사 등 매물 지속 나와유휴부동산 처분 시 건전성 제고·투자 여력↑매수자 찾기 쉽지 않아⋯8차례까지 유찰도
디지털 금융 확산으로 영업점 통폐합을 이어온 은행들이 수천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시장에 내놨다. 활용도가 떨어진 점포와 합숙소 등을 매각해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자본 여력을 확보하려는 목적이지만, 일부 점포는 수차례 유찰되는 등
수사관 2567명·일반직 307명⋯서울청에 1089명 집중 배치본청 및 6개 지방청 청사도 확보⋯개청 준비 본격화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직제·임용령을 제정하고 청사를 확보하는 등 개청 준비에 속도를 낸다.
4일 중수청 개청단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와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을 마련해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울산에 이어 인천에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활동을 시작했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실질적 납부 능력과 생계 곤란 여부를 확인하는 조직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11일 울산에 이어 6일부터 인천에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인천 체납관리단은 13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김민재 행안부 차관과 박찬대 인천시장,
전임 사장 퇴임 후 2년 넘게 직무대행 체제인천공항·가덕도신공항공단 통합 최대 현안전문가들 “대외 조정력 갖춘 인물 필요”
한국공항공사가 2년 넘게 이어진 사장 공백을 메우기 위한 후임 인선 절차에 착수했다. 공항 통합론이 화두인 만큼, 차기 사장은 단순한 조직 관리자를 넘어 공항 운영체계 재편 논의에 대응할 수 있는 무게감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목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교육특구 개편한 '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선정…지역당 연 20억 지원"학교 없애기 아닌 교육력 강화"…기숙사·원어민교사·통학버스 패키지 지원
교육부가 2015년부터 운영해온 적정규모학교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소규모학교 혁신에 나선다. 학교 통합과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거점학교를 육성하고 통합 학교에는 기숙사와 원어민
올해 3월 분양시장에서 1순위 청약 접수가 11만 건에 육박하며 월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전체 청약 시장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올해 청약 시장을 분석한 결과, 3월 분양공고 단지의 1순위 청약접수 건수는 전국 10만9928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부터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매입(3차)’ 공고에 대한 설명회를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설명회는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전북, 광주·전남, 충청, 강원·제주, 부산·울산·경남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LH는 올해 지방 건설경기 회복과 노동자 주거 지원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과 서울·대구 환경시설 등 5개 민간투자사업 민간투자심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
17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임기근 기획처 차관은 이날 오후 '제3차 민투심'을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우선 이번 민투심에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의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배달 플랫폼은 매우 중요한 무기다. 시니어 점주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플랫폼을 ‘잘’ 운영하고 싶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배달 플랫폼 1위 기업 배달의민족이 시니어 점주들을 위해 나섰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은 배달 플랫폼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출이 워낙 감소했기 때문
한국국학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 17개 지자체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에 함께할 13기 신규 이야기할머니를 모집한다.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만 56~74세 대한민국 국적 여성이라면 응시 가능하다. 우대사항으로 ‘고정된 직업이 없는 이’에게 가산점을 부여해, 제2직업을 꿈꾸는 시니어라면 도전해볼 만하다. 사업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