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심플리 유플러스(Simply. U+)’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한 버킷리스트 이벤트에 2주간 4만여 명이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5인의 사연과 소원을 이뤄주는 과정은 LG유플러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참여 고객이 원하는 소원과 사연을 함께 적으면 사연을 읽고 최종 선정한 고객의 소원을 실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귀감상 2명 등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검증과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으며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
금천구 저소득 다문화가정 100가구에 식료품 전달…이웃사랑 실천연말 전국 영업점 임직원 자원봉사…지역사회 온기 전달
교보생명이 연말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22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금천구에
삼일미래재단은 지난달 피플에듀, 서울특별시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진행한 초등학생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이태원초와 삼광초의 다문화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초부터 8주간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이재태 전남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3)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도 도교육청의 대응체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전남도교육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 학생 학교폭력 피해자는 2023학년도 153명, 2024학년도 130명, 2025학년도(9월 기준) 77명으로 집계됐다.
"공교육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늘어나고 있지만 교육은 여전히 사람 중심이어야 합니다."
서울 한영중학교 김두일 교사(서울시교육청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교사단)는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AI 기반 도구가 교실로 들어오기 전에 반드시 교사와 기업, 기관이 함께 실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사는 2021년부터 한국교육학술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2025~2029년도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최근 정서장애 및 다문화 학생 증가 등 교육 현장의 변화를 반영해 마련됐다.
기존의 ‘무장애(Barrier Free)’ 개념이 장애인이나 노인을 중심으로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기본계획은
서울시교육청은 '다문화 감수성 교육 수업 레시피'를 개발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다문화 감수성 교육 수업 레시피는 학생들이 다양한 배경의 이주민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교육자료다.
현재 다문화 이해 교육은 연간 2시간 이상 하도록 권장되지만, 자료가 오래되거나 주제가 중복돼 교사들이 활용하기 쉽지 않다는
3일 시연 및 간담회 진행…“AIDT 정책·현장 가교 역할 할 것”정부 정책 협조 뜻 밝혀…정책 변경 따른 불이익 최소화도AIDT 지원 체계 마련 의지…안정적 발전 위한 노력 강조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AIDT)의 지위가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격하된 가운데 발행사들은 정부의 AI 교육정책을 신뢰하고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IDT의 품질을 지속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25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유학생은 아시아 국가 출신이 91%를 넘기며 압도적으로 많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8일 발표한 2025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위과정과 비학위과정을 합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3434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4472명(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초·중학교 교원 정원 감축 인원을 재조정해달라고 교육부에 공식 요청했다. 단순히 학생 수 감소 비율에 맞춰 기계적으로 교사 수를 줄일 것이 아니라, 과밀학급 해소와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교원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정근식 교육감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교육부의 지속적인 교
서울특별시교육청 19일 교육부의 2026학년도 초‧중등학교 교원 정원 감축 재조정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입장문은 지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3년간 단행된 급격한 교원 정원 감축 추세에 강력한 유감과 우려를 표하고, 교육 국가 책임제와 디지털·인공지능(AI) 미래 교육의 기조를 담은 새로운 교원정책 수립을 요청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교
학령인구 감소가 가파르게 진행됨에 따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축에 대한 압박이 커지는 가운데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교육재정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공교육을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교육재정의 현재,
서울 서초구가 지난 19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에서 지역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서리풀 청소년 축제’와 연계해 수여됐다. 수상자 중심의 경직된 행사 형식을 탈피해 청소년 모두가 축하하고 즐기는 분위기에서 새로운 표창 문화를 시도했
4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하를 전하며 “이재명 정부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미래 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밝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취임하는 이재명 대통령께 깊은 축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가 지난 반년 동안 한국 사회를 옥죄
서울시교육청이 6월부터 다문화 학생 비밀집 지역의 중도입국 및 외국인 다문화 학생을 위한 기초 한국어 지도에 나선다.
27일 서울시교육청은 ‘2025 다+이음 한국어(KSL) 교육 지원사업’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 내 비밀집지역 초·중·고에 재학 중인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 119명이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 학생이 적
2070년에는 청소년 인구 325만명 예상⋯인구 위기 심각20~24세 평균 임금 249만원⋯대졸이 고졸보다 34만원↑사회 불안 요인 1위는?⋯남자 '국가 안보', 여자 '범죄 발생'
우리나라 청소년 인구는 약 763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여파에 청소년 인구가 40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이다. 반면
내달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대선 후보들을 향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교원의 일과 시간 이후 정치 활동 등 정치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고도 제안했다.
13일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위한 제21대 대선 교육 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3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국립 아바이사범대학교를 방문했다. 임 교육감이 외국 대학을 직접 찾은 이유는 이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의 ‘카자흐스탄 추천 우수 인재 원어민 보조교사 사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국립 아바이 사범대학교 틀렙 볼랏 총장를 비롯해 나르베코바 바누, 이스카코바 아이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2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알마티한국교육원을 방문했다.
알마티한국교육원은 1991년 개원한 이래 34년간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문화 보급, 유학 지원 등을 담당한 대한민국 공공기관이다.
지난해에는 △한국어 정규과정 운영(3225명) △한국어능력시험 실시(TOPIK, 약 2200명) △한국유학박람회 개최(약 25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