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생활 만족도 6.8%↓, 농업 미래 비관 인식 10.8%↑협동조합·국회 신뢰도 하락, 농정 체감도 여전한 저조
농업인들의 삶의 만족도와 농업의 미래에 대한 인식이 6년 전보다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이 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농업인 의견조사
경기농협과 의정부교도소 보라미봉사단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 현장에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두 기관은 27일 양주시 백석읍의 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농협 임직원과 의정부교도소 보라미 봉사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수확을 마친 농장의 폐자재를 수거하고, 내년 농사를 위한 복숭아나무 전지작업을 도왔다
경기 광주농협 송정지점이 행정타운 내 새 보금자리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광주농협은 27일 경기 광주시 송정동 658-6번지 행정타운 내에서 송정지점 이전 개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허경행 광주시의장,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 관내 조합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송정지점은 1974년 옛 송정동 도시재생어울림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자신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과 206만 조합원, 12만 임직원, 1100명의 조합장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찰 수사와 관련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내부적 사항은 수사 중이라 이 자리에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다만 경찰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보라미봉사단과 손잡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나섰다.
경기농협은 23일 화성시 마도면 포도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수확 후 농장정리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권태우 마도농협 조합장, 경기농협 임직원, 화성직훈교
농협 경기본부는 16~17일 양평군 블룸비스타 컨퍼런스홀에서 경기관내 농·축협 조합장 161명과 31개 시·군 지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민 중심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은 경기지역
경찰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강 회장의 집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던 지난해 1월 전후로 1억 원이 넘는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수지농협이 쌀 소비촉진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용인시에서 펼쳤다.
경기농협과 수지농협은 15일 용인시 수지구청역 일대에서 ‘농심천심 운동’과 연계한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 쌀 사랑 실
경기농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할인판매 행사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가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
농협 경기본부는 26일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 ‘2025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특판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의
경기농협이 추석을 맞아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나섰다.
농협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24일 온라인센터에서 범국민 ‘농심천심’ 캠페인과 함께 경기농협 우수농산물 라이브커머스를 농협몰 라이브쇼핑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방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커머스에서는 경기과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잎맞춤’ 브랜드 과일인 배와 샤인머스캣을 최대 38% 할인된
전남 순천농협이 조합원과 가족 200여명이 게이트볼 대회를 열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순천농협은 최근 순천만국가정원 B축구장에서 제13회 순천농협장기 조합원 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회에는 30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다.
중앙분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별량분회가 준우승, 낙안분회와 승주분회가 공동 3위에 올랐
수원축산농협이 499억원을 투입해 경기 화성특례시에 대규모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준공했다.
특히 하루 170t(톤) 규모의 가축분뇨와 음식물폐기물을 처리해 퇴비·액비·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거점으로, 양축농가의 오랜 숙원을 풀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시대를 여는 중추적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18일 열린 준공식에는 장주익 수원축산농협 조합장, 강호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은 15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에서 ‘제주형 드론 방제 효율화 현장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연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하고 개발원이 전담 수행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의 일환이다. 밭벼 등 밭농사에 적합한 드론 방제기술을 검증하고 농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오영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추석을 앞두고 주요 과수 산지의 생육과 출하 상황을 점검하며 성수품 안정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11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배 농가와 아산원예농협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를 찾아 햇배 수확·선별 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그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도 과원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
농업의 미래를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조합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농협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이상기후 등 대내외 위기 속에서 농업인의 역할을 다시금 강조하는 자리였다.
농협은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1일 제주 메종 글래드에서 ‘2025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정수 전국후계
제철을 맞은 전남 영암군의 무화과를 로켓배송으로 새벽에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영암군이 전자상거래업체 쿠팡, 무화과 생산자단체 영암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로코노미(Local Economy) 협업사업'이 이뤄졌다.
이로 인해 20일부터 무화과를 전국에 배송하고 있다.
온라인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영암 농가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5일 화성시 남양읍의 한 농가를 찾아 폭염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엄범식 본부장을 비롯해 박주신 남양농협 조합장, 김창겸 농협화성시지부장이 동행해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농업인 행동요령을 직접 안내했다.
최근 경기지역에는 연이은 집중호우와 함께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등
수원특례시 소재 NH농협은행 여성 책임자회와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 수원농협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함께나눔 봉사단이 28일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과 전종근 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장이 함께했으며, NH농협은행 수원 관내 여성 책임자 30명을 포함한 봉사단원 50여 명이 수원시 입북동 일대
“아침이 바뀌면 농촌도 바뀐다.”
16일 오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로비는 출근길 직원들의 손에 쥐어진 따뜻한 컵밥과 식혜로 잠시 훈훈한 ‘쌀 바람’이 불었다.
NH농협 안양시지부가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위해 특별한 아침밥 캠페인을 펼친 것이다.
NH농협 안양시지부는 이날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쌀 소비촉진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