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보장원, 아동 1177명·성인 815명 대상 조사놀 권리 위해 아동은 '놀 시간 제공'어른은 '놀 권리 인식 개선' 꼽아
우리나라 아동 10명 중 4명은 ‘놀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아동권리보장원이 올해 초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동 955명·학교 밖 아동 222명·교사를 포함한 성인 815
국내 게임사 최초 800억…올해 110억 원의료·교육·사회복지·재난구호 등 사회공헌전남권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소
넥슨이 국내 게임 회사 최초로 10여 년간 약 800억 원을 기부했다.
넥슨은 올해 자사가 사회에 환원한 기부금은 약 110억 원에 달하며 10여 년간 이어진 누적 기부액은 약 800억 원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넥슨은 의료
경기도가 21일부터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서비스’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8기 보육공약으로, 발달단계에 맞춘 교재·교구 제공과 놀이 컨설팅을 통해 가정 내 놀이문화 확산과 양육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지난 5월 1차 접수를 통해 0~35개월 영유아 가정 4151가구에 교재·교구를 전달했다. 이번 2차 접수
‘아동권리’ 주제로 뮤지컬, 특강, 마술쇼 등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일(11월 20일)이 포함된 일주일여간을 매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운영해 오고 있다.
먼저 16일 오후 2∼
롯데웰푸드는 국제아동권리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18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후원 협약 체결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배성우 마케팅본부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총장, 김희권 ESG(환경·사회·지배구조)사업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SPC 배스킨라빈스는 ‘핑크드림 캠페인’의 시즌2 활동으로 노후 놀이터를 어린이 놀이터로 연내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핑크드림 캠페인은 NGO단체 월드비전과 협력해 매월 31일에 진행하는 '31데이' 행사의 수익 3.1%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활동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지난해 핑크드림 캠페인의 첫 번째 활동으로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이어,
다음 달 1일부터 인근 장난감도서관 이용최신 장난감부터 아기침대 등 총 1533종
# 지난해 집 근처 장난감도서관에서 서울장난감도서관의 젖병 소독기를 빌려왔습니다. 신생아를 데리고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되고, 택배비도 없어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장난감과 책도 집 가까운 장난감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도봉구
롯데는 사회가 더욱 풍요로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의 권리와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회공헌 슬로건인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 나라사랑, 글로벌 분야 캠페인에 중점을 두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26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달 서울 중구 한국의집
한화자산운용은 ‘ARIRANG ESG우수기업 상장지수펀드(ETF)’ 보수 전액을 아동 놀권리 증진 사업에 후원한다고 16일 밝혔다.
ARIRANG ESG우수기업ETF는 기업 발전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를 투자지표로 활용하는 투자상품으로, 후원기금 조성을 통해 ESG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것이 취지다. 한화자산운용
민간 키즈카페 대상 이달 20일까지 25곳 모집구입 시 20% 할인·평일 입장료 10% 추가 할인
서울시가 민간 키즈카페를 대상으로 ‘서울형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이달 20일까지 참여 키즈카페 25곳을 모집한다. 이는 공공 키즈카페와 함께 민간 키즈카페가 상생하고, 아이·양육자·사업자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정책의 일환이다.
9일
롯데웰푸드가 올해도 세이브더칠드런과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웰푸드는 16일 서울 양평동 롯데웰푸드 사옥에서 ‘해피홈’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배성우 롯데웰푸드 마케팅본부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총장,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문장 등 관계자들
5대 분야 20개 사업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발표어린이 놀이 문화 확산 위해 ‘찾아가는 놀이버스’ 운영어린이 미래 진단 컨설팅 운영·교통안전지도사 배치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린이가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는 도시, 누구나 자신의 꿈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서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발표…5대 분야 20개 사업어린이 존중 확산 문화 위해 ‘찾아가는 놀이버스’ 운영오세훈 “미래세대 어린이 중심이 되는 도시 만들 것”
서울시가 42만 알파세대 '어린이'들의 행복을 키우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어린이들이 공원이나 광장같이 다양한 야외공간에서 뛰어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를 키워나갈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부터 22일까지 진행하는 거인의 정원은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상상력을 증진하고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탐험할 수 있도록 한국공항공사가 서울식물원과 함께 조성한 체험공간이다. 조현
서울형 키즈카페, 종로구 이에 중랑구에 2호점 오픈이용료는 민간의 5분의 1 수준…엄마 아이 모두 만족아이·부모·교사 동반 성장 ‘모아어린이집’도 반응 좋아
4인 가족이 키즈카페 가면 5만~6만 원은 들어 부담스러웠어요. 집 가까운 곳에 저렴하고 깨끗한 실내놀이터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지난달 29일 중랑구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은 홍주은(41) 씨
KB증권은 지난 28일 강원도 횡성군 강림초등학교에서 KB증권의 23번째 무지개교실 개관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국내 아동의 교육·놀이 환경 개선을 주 내용으로 하는 KB증권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2009년부터 시작해 이번 강림초등학교 무지개교실까지 국내 19개소, 해외 4개소, 총 23개소를 개관했다.
작년부터 KB증권은 ‘아동
'만5세 초등학교 입학'을 주 골자로 하는 교육부 학제개편안이 사실상 철회된 가운데, 대다수 현장 교사들이 대안으로 '유치원 의무교육'을 원한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9~12일 유치원 교사 4262명을 포함한 교원 5409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의무교육'에 대한 인식을 물었더니 95.5%에 달하는 5168명이 "찬성
하반기에 서울의 모든 아이들의 놀권리를 보장하는 '서울형 키즈카페'가 확충되고, 전 세계 이목을 끌 '광화문광장'도 개장한다.
26일 서울시는 올 하반기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와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ㆍ개최 예정 축제 등 시민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모은 '2022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30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2022 하반기 달라지
‘사회적 가치를 위한 매거진’이라는 슬로건으로 발행 중인 MSV(Magazine for Social Value)의 세 번째 주제는 ‘Play’이다.
1989년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후 아동의 ‘놀이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놀이권에서도 배제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장애아동’이다. 장애아동도 함께할 수 있는 공간과 이를 위한 사회적인
서울 성동구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며 아동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상위단계 인증’은 기존 아동친화도시보다 더 발전되고 높은 수준의 아동친화도시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