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연과 교감하며 놀자' 서울식물원, 거인의 정원 개장

입력 2023-04-21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포티와 폴라이드 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포티와 폴라이드 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정원컬러링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정원컬러링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포티와 폴라이드 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포티와 폴라이드 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식물 꾸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식물 꾸미기 체험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아이들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 조성된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정원'에서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부터 22일까지 진행하는 거인의 정원은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상상력을 증진하고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탐험할 수 있도록 한국공항공사가 서울식물원과 함께 조성한 체험공간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8,000
    • -3.24%
    • 이더리움
    • 2,454,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283,900
    • -1.49%
    • 리플
    • 1,611
    • -3.13%
    • 솔라나
    • 101,800
    • -2.4%
    • 에이다
    • 218
    • -4.8%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81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65%
    • 체인링크
    • 11,180
    • -2.87%
    • 샌드박스
    • 76.38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