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료업계가 본격적으로 따뜻한 음료제품을 출시하면서 겨울시즌에 대비하고 나섰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자, 대추 등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특히 웰빙 트렌드가 따뜻한 음료시장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이면서 음료업계는 유자, 홍삼, 대추, 꿀물, 두유 등 다양한 건강 기능성 음료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대상웰라이프가 풀무원이 독식하고 있는 녹즙시장 진출에 나섰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23일 "신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사업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지금까지 쌓아온 건강기업 이미지와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이번 '녹즙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상웰라이프는 지난해 5월 '녹즙 TFT' 발족, 관련 전문
그동안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주방용품의 남성고객 비율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롯데홈쇼핑에서 주방용품을 구매한 30~40대 남성고객 비율은 전년 대비 2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복잡한 기능을 빼고 꼭 필요한 기능만을 살린 요리 도우미 상품으로 요리 초보 남성고객
풀무원건강생활은 콩과 딸기를 갈아 넣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살린 '소이스무디 스트로베리in'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소이스무디 스트로베리in은 국산 콩과 딸기를 그대로 갈아 넣은 홈메이드 방식의 제품으로 과일주스만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식물성 단백질과 살균제품인 두유와 우유에 부족한 천연 비타민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이 연간 1조원 규모인 국내 요거트시장에 진출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식물성 유산균과 순식물성 원료인 콩으로 만든 자연지향 요거트 '식물성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유기농 콩과 풀무원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식물성 유산균을 함유한 요거트로 기존 유산균 음료에 비해 칼로리는
이규석 풀무원건강생활 대표이사가 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9년도 지역투자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여된 지역투자 활성화 유공포상은 지역 투자를 통해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투자기업 임직원, 지역투자 지원업무를 수행한 유관기관 및 소속 직원,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소속
1981년 5월 12일, 서울 압구정동에 '풀무원'이라는 유기농 채소가게가 문을 열었다. 그리고 정확히 3년 후 야채가게는 풀무원이라는 회사로 법인화됐고 현재 국내와 해외까지 포함해 9개 사업단위를 거느리게 됐다.
유기농 채소를 파는 작은 가게가 어느덧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풀무원은 자회사와 계열사 매출을 합산하면 지난 2008년 기준으로
풀무원녹즙(대표이사 이규석, www.greenjuice.co.kr)은 최근 충북 증평군에 공장을 새롭게 건설하고 제품 패키지를 변경한 것을 기념하여 직장인들에게 건강하고 활력있는 아침을 제공하고자 사무실로 녹즙을 배달해주는 '오피스 어택(Office Attack)' 이벤트를 진행했다.
25일 오전 진행된 오피스어택은 사무실 동료들과 함께 녹즙을
15일 애경그룹 유통부문이 운영하는 분당 삼성플라자 식품관에서 '피노키오 파프리카'를 선보이고 있다.
피노키오 파프리카는 일반 파프리카보다 더 커 길이가 15~25cm에 달하며, 피노키오의 코처럼 생겼다 하여 '피노키오 파프리카'라고 불린다.
파프리카는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빨간색 파프리카
대상웰라이프는 아침배달용 건강음료 '데일리업(Daily Up)' 3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건강음료 배달 사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배달을 담당하게 될 '웰빙파트너'를 통해 매일 아침 직장인과 주부, 학생 등을 대상으로 건강음료와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전하며 일대일로 고객의 건강을 챙긴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데일리업' 3종은
풀무원녹즙은 제품 용기에 '기능성분 전면 표시제'를 도입하고, 내년에는 모든 제품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기능성분 전면 표시제는 제품에 들어있는 기능성분의 함량을 알아보기 쉽게 표기하는 제도로 기존 원재료와 식품첨가물, 영양성분을 표시했던 완전표시제를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풀무원 제품 용기의 겉면만 보고도 제품속
풀무원홀딩스와 풀무원건강식품이 합병한다.
풀무원홀딩스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풀무원건강식품과 합병 계획, 임시 주주총회에 대해 결의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0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 승인 안건을 상정하고 합병 관련 제반 사항들을 결정하기로 했다. 합병기준일은 오는 12월 1일자이며 양사간의 합병 비율은 1:2.60으로 풀무원건강
풀무원은 26일 지자체와 기업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는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풀무원은 충청북도의 행정적 지원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풀무원은 올해부터 오는 2012년까지 약 1048억원의 예산
녹즙 전문업체 풀무원녹즙은 제주감귤 껍질의 영양성분을 담은 '껍질이 들어간 감귤즙'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껍질이 들어간 감귤즙'은 무농약 유기농 제주감귤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감귤 알맹이와 껍질을 통째로 갈아 넣어 천연 그대로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기존의 농축과즙과 액상과당으로 구성된 제품이
녹즙 전문기업 풀무원녹즙은 흑마늘 1통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기능성 건강음료 '흑마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늘 특유의 냄새와 식감 등의 단점을 보완한 '흑마늘'은 일체의 첨가물 없이 일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한 달 간 숙성시켜 만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100% 국산 남해 마늘로 만든 흑마늘에 발효 울금과 대추를 첨
녹즙 전문기업 풀무원녹즙은 아침 대용식 '한컵아침 스마일'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한컵아침 스마일'은 기존 출시된 '한컵 아침'에 비해 누룽지와 옥수수 분말 등 탄수화물의 함량을 높여 든든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서양의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인 양배추 농축액과 소화불량, 장염, 설사,
녹즙 전문기업 풀무원녹즙은 건강음료 '산이내린 삼의 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산이내린 삼의 힘'은 100년근 산삼을 이용한 것으로, 맥문동허브추출액과 흑마늘농축액 등을 추가해 기능과 맛을 더욱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산삼은 예로부터 오장을 편하게 하고 혼백을 진정시키며 몸의 사악한 기운을 제거한다고 전해지고
풀무원녹즙은 지난 9일 풀무원녹즙 직원 22명이 은평구에 위치한 복지법인 선덕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풀무원녹즙은 자사제품인 모로미초 20세트와 풀무원의 두부 및 면 제품을 전달했으며 선덕원 아이들을 위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설 내 도서관, 식당, 생활관 및 건물 안팎의 계단과 마당을 청소했다.
복지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