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애경그룹 유통부문이 운영하는 분당 삼성플라자 식품관에서 '피노키오 파프리카'를 선보이고 있다.
피노키오 파프리카는 일반 파프리카보다 더 커 길이가 15~25cm에 달하며, 피노키오의 코처럼 생겼다 하여 '피노키오 파프리카'라고 불린다.
파프리카는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빨간색 파프리카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암 예방에 좋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며, 노란색 파프리카는 피부의 탄력을 강화해주고 생체리듬 유지에 좋아 쥬스나 녹즙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