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한컵아침 스마일' 출시

입력 2008-02-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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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즙 전문기업 풀무원녹즙은 아침 대용식 '한컵아침 스마일'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한컵아침 스마일'은 기존 출시된 '한컵 아침'에 비해 누룽지와 옥수수 분말 등 탄수화물의 함량을 높여 든든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서양의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인 양배추 농축액과 소화불량, 장염, 설사, 위장질병에 효과가 있는 계피혼합믹스, 장내 독성 물질을 흡착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시키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을 첨가, 위와 장 기능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존 식사대용식이 장시간 섭취 시 질림 현상이 두드러졌다면, 이번 '한컵아침 스마일'은 구수한 누룽지 맛과 달콤한 수정과 맛을 첨가하여 텁텁함이 아닌 깔끔한 맛을 선사, 좀더 편안한 식감을 제공한다.

풀무원녹즙 측은 "'한컵아침 스마일'은 아침마다 쓰린 속을 부여잡으며 바쁜 출근 시간에 쫓기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맞춤형 아침 대용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가격은 180g 포장에 2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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