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재생에너지, 그린카, LED 조명 등의 녹색기술 분야 인재 양성에 앞장설 5개 내외 공업고등학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신재생에너지, 그린카, LED 조명, 녹색건축 등 녹색학과를 운영하는 서울시 소재 공업고등학교이다. 시는 녹색학과 방과 후 교실, 교재개발, 기자재 구입 지원 등 5개 학교에 총 3억원을 지원할
에너지·기후변화와 관련된 경영학석사(MBA)가 뜰 전망이다.
글로벌 환경 변화와 함께 기후변화, 에너지 안전보장, 기업 지속성 등에 특화한 경영대학원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최근 보도했다.
FT는 지난해 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미 동부 지역을 휩쓸면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전에 따른 기업 미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