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서 김내경(송강호 역)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파도만 보고 바람은 보지 못했다.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이건만…”이라고 탄식한다.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눈앞에 닥친 상황에 급급해 실패했다는 이 고백은 창업 시장에서도 통용된다. 유행 아이템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창업을 시도했다가 실패하는 이들이 매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 전문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진이 뉴질랜드 녹색의학 협회(GMANZ)를 방문했다.
8일 가톨릭대에 따르면 세계 자연의학 산업분야를 이끌어가는 뉴질랜드 녹색의학 협회는 한국 내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은 본교 의과대학과 함께 지난해 배출된 국내 녹색의학 전문의(GMP: Green Medicine Practitioner)들을 초청해 양 국가간에 의학적 문화적 교
자연의학과 허브산업의 세계적인 리더로 국내에 알려진 뉴질랜드 녹색의학협회(GMANZ)에서 제공하는 MHS 메디컬허브 스페셜리스트 자격과정이 올 가을 서울에서 개강된다. 약20여 개의 허브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식물성 유효성분)들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우고, 각 허브티의 맛과 향기를 새롭게 블랜딩하는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카페산업에 신
최근 20~30대 사장님이 늘어가고 있다. 취업의 높은 문턱 앞에서 ‘자기 사업’을 꿈꾸는 청년층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근로 조건에 또 다른 활로를 꿈꾸는 근로자가 늘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로 꼽히고 있다.
현재 2030 세대 예비창업자들은 대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외식 프랜차이즈나 편의점 등으로 몰리고 있다. 자본금이 적은 것은
“녹색의학을 우리 나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내에 전문가분들이 충분히 양성돼 있어야 합니다”
한의학계에 녹색의학 바람이 불고 있다. 푸른 한의원의 박윤희 원장은 지난해 국내최초로 뉴질랜드 녹색의학 협회 (GMANZ)로부터 전문의 자격인 GMP자격을 취득했다. 동양의학 전문의로서는 국내 최초로 서양의 녹색의학 전문의 자격을 갖추게 된 것이다. 녹색의학은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