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개선 가장 시급주52시간 등 근로시간도 개선 필요정책금융 수혜조건 완화해야
경제계가 22대 국회를 향해 한목소리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잘못된 노사 관련 제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경제가 극단적 보호무역주의로 치닫고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차세대 먹거리가 국가 간 경
올해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사업에 2766억 원의 투자가 이뤄지는 가운데 정부가 2400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목표다.
이원주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은 20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와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구조 고도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는 노후 산단을 청년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혁신 공간으로 전환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 반월산단에 방문해 "국내 최대 뿌리산업 집적단지인 반월산단이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6일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안산 반월산단 일자리 활성화 간담회'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기계·전기·전자·석유화학·철강 업종 등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31일 경기도 안산의 반월산업단지 내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중소‧뿌리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에 방문한 도금단지는 도금 및 표면처리 사업체가 집적한 전문단지다. 간담회에는 기양금속공업, 광명금속, 동양전자공업, 해천케미칼, 에스아이티, 우진도금, 지에스켐텍 대
정부가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따른 지정되는 각종 특구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방투자 부족은 투자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가 부족하다는 인식에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 발표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을 보면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들의 지방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정도로 파격적·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정부에서 발표한 킬러규제 혁파 방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24일 추광호 전경련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에 정부에서 발표한 규제혁파 방안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경제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 본부장은 “무엇보다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규제인 화학물질 규
국토교통부는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의 사업후보지로 '대전일반산업단지'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노후산단 재생사업 활성화구역은 재생사업지구 내 도심 노후산단이 지역 균형발전 및 경제성장의 거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산업, 문화, 편의 기능 등 고밀·복합 개발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전일반산업단지의 사업 규모는 5만4223㎡, 사업비는
정부·여당이 산업단지 입지와 관련한 규제 완화 방안을 마련해 산단 개발기간 단축에 나선다. 산단 네거티브 존(업종특례지구)을 활성화해 업종별 규제를 완화하고, 복합용지 도입절차를 간소화해 용도지역 규제를 개선하는 등의 내용이 골자다.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은 12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한 '산업단지
인스코비가 수익성 확대를 위해 ICT(정보통신기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인스코비는 스마트계량기(AM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공장 에너지 효율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에너지 집중 사용지역인 산업단지를 저탄소·고효율 친환경 산업단지로 바꾸는 것이 목적이다. 산업단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에 정부의 화학안전 주치의가 찾아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벌인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 무료 컨설팅을 해주는 ‘화학안전관리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환경부가 2014년부터 매년 추진한 유해화학물질 취급 안
국토교통부가 노후산단 리뉴얼의 일환으로 올해 추진할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이하 활성화구역)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활성화구역 사업이란 낡은 도심 산업단지 일부를 고밀·복합개발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첨단산업이 유입되는 혁신공간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말한다. 2016년에 도입돼 현재 대구, 부산, 성남시 등에 있는 산업단지 4개
소형모듈원전, 나노·반도체 등미래산업 육성 위한 산단 조성‘350억 달러+@’ 목표 해외수주ICT·원전 등 산업 콘텐츠 수출
정부가 지역 주도 혁신 성장공간 조성과 함께 해외건설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3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먼저 수도권과 지방의
최근 6년간 노후화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고 사상자 수만 22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끊이질 않는 대형 인명사고에 노후산단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7일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산단 연혁별 중대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 2월까지 최근 6년간 한국
9일, 중기중앙회 신년기자간담회김기문 “주 52시간제·중대재해법 완화 필요”
“선진국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중·소 기업의 양극화 문제와 중소기업의 고용, ESG 현실 등을 해결하지 않으면 달성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대선 후보 모두 경제를 일으키겠다고 말하는데 정말 제대로 경제를 일으키고 싶다면 중소기업에 집중해야 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정부가 올해 3차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대상 사업으로 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의 별내선 연장사업 등 12개 사업을 선정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오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올해 제3차 예타 조사 대상사업 선정과 9~10월 중 조사가 완료된 예타 조사 및 타당성재조사 결과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대구 서구 이현동 '서대구 지식산업센터'를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대구 지식산업센터는 HUG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노후 산업단지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주택도시기금을 노후 산단 재생에 쓴 건 서대구 지식산업센터가 처음이다. 2019년 공사에 들어가 461억 원이 투입됐다.
지하 2층~지상 9층 높이인 서대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