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명 여배우의 노출 동영상을 사칭한 악성 메시지가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 중인 것으로 드러나 이용자의 주의가 요망된다.
잉카인터넷 대응팀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프랑스 여배우 엠마 왓슨(Emma Watson)과 미국의 여배우인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의 사생활 노출비디오 동영상처럼 사칭한 악성 메시지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영상채팅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여성으로 위장, 피해자의 나체사진 등을 얻어내 금품을 요구하는 새로운 ‘꽃뱀 앱’이 발견됐다.
23일 정보보안기업 잉카인터넷에 따르면 협박범들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작위 채팅 서비스 앱에 음란한 문구나 화면을 띄워 남성 이용자들을 유혹했다. 피해자가 협박범에게 속아넘어가면 협박범은 스카이프(Skype)로 영상채팅을 하자고
가수 솔비가 노출 동영상 루머에 관해 입을 열었다.
솔비는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몇년 전 부터 동영상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내가 이걸 수면 위로 올려서 해명을 하면 당사자들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했지다. 하지만 2년이 지나서까지 확산이 되는 것을 보고 심각해 고소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사 과정
Mnet '슈퍼스타K4'에서 과거 노출동영상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김민준(30)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민준은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논란이 된 동영상은 제가 맞다. 제가 잘못한게 분명하고, 변명하고 싶지 않다"며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0대 초반에 호기심에 나도 모르게 그만… 많이 반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