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 공연이 ‘무성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 공연을 주최했던 현대카드측이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현대카드측은 1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8월 15일 진행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측은 이어 "아티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에 대해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남긴 후기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정 부회장은 1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에 대해 “그동안의 공연들과는 전혀 다른 엉뚱한 문제들을 경험한 특이한 사례”라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척스카이돔 공연장 사진과 함께 내용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
◇ '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 열애 인정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혜리 분)과 정환(류준열 분)의 사랑이 이뤄지지 못했지만, 현실에선 이뤄졌다. 디스패치는 16일 류준열과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올해 3월 석촌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긴 장면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영화 '택시운전사'의 V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불성실한 내한 공연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국 테러 이후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를 위해 내한했다. 그러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내한 공연 전 인증샷을 게재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오후 7시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에서 촬영한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게시글에는 구로성심병원이 위치로 지정되어 있어 국내에서 촬영된 것임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스타일리쉬한 블랙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찰랑거리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아니라나 그란데가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든 종류의 가방, 핸드백, 파우치 반입이 불가하며 셀카봉, 돗자리, 물병 역시 가지고 입장 할 수 없다. 지난 5월 영국
Mnet ‘프로듀스 101’의 콘서트 티켓으로 사기를 친 아들을 아버지가 직접 경찰서로 데려가 자수시키는 소동이 빚어졌다.
지난달 28일 인천 계양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한 50대 남성이 20대 아들을 데리고 와 “아들이 인터넷에서 콘서트 티켓으로 사기를 쳐 돈을 훔쳤다”라며 경찰에 넘겼다고 31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버지에게 끌려온 아들
◇ '쇼미6' 더블케이, 이명박 아들 이시형과 관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마약 사건에 연루됐지만 수사에서 배제돼 '봐주기식 수사'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시형 씨의 아내가 가수 더블케이(본명 손창일)의 누나라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케이는 최근 방영 중인 Mnet '쇼미더머니6'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으며, 이명
2016-2017 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파이널 우승에 일조한 스테판 커리(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국을 찾았다.
스테판 커리는 26일 밤(한국시간) 친동생이자 같은 농구선수인 세스 커리(댈러스 매버릭스)와 입국했다. 커리 형제의 내한은 스포츠브랜드 '언더아머'의 주최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스테판 커리는 27일 서울 장충체육관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
팝가수 리차드 막스(Richard Marx)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10월 내한공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리차드 막스는 1987년 데뷔해 ‘라잇 히어 웨이팅(Right Here Waiting)’, ‘나우 앤드 포레버(Now and Foreve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팝가수 리차드 막스(Richard Marx)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10월 내한공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차드 막스는 1987년 데뷔해 ‘라잇 히어 웨이팅(Right Here Waiting)’, ‘나우 앤드 포레버(Now and Foreve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달 영국 '맨체스터 테러' 당시 공연을 진행한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광복절에 첫 내한 공연을 연다.
현대카드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차세대 팝의 디바로 평가받는 뮤지션이다. 작은 체구에도 폭넓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봉준호 감독과 출연진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
배우 틸다 스윈튼과 안서현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
배우 스티븐 연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
배우 틸다 스윈튼, 안서현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
봉준호 감독, 배우 틸다 스윈튼, 안서현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
배우 틸다 스윈튼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
배우 틸다 스윈튼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