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요구한 '성과계약 이행실적'을 공개하며 남 의원의 주장을 반박했다.
남 의원은 최근 가지회견에서 서사원 혁신안을 두고 "서사원이 앞으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게 된다면, 지금까지 공공돌봄을 이용하던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피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사원은 서울시민에
4월 24일 ‘세계 실험동물의 날’ 44주년을 맞아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화학물질과 화학제품 시험자료 생산에 있어 무분별한 실험동물의 희생을 막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한정애, 진성준, 이수진(비), 전용기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이수진 국회의원과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한국HSI) 등이 공동
야 3당이 20일 '10ㆍ29 이태원참사 특별법'을 공동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ㆍ정의당 이은주 원내대표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10ㆍ29 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회견에는 10ㆍ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박홍근
“이제 국회가 일해야 할 시간, 동물대체시험법 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물대체시험법을 관련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8일 국회에서 열린동물대체시험법 제정안 통과 촉구를 위한 민관 협동 토론회에서 동물대체시험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동물복지국회포럼이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제동물보호단체 ‘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한국HSI)’가 동물대체시험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 6만6000여 명의 의지를 담은 서명지를 31일 국회에 전달했다.
한국HSI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동물대체시험법 제정안 통과를 위한 6만 서명 전달식’을 열고 “토끼해를 맞아 실험토끼 랄프와 시민들의 동물대체시험법 제정안 통과를 촉구하
국회의장 직속 자문위원회가 9일 출범했다. 앞으로 개헌과 정치제도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한다.
김진표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헌법개정 및 정치제도 개선 자문위원회 위촉식'에서 "승자독식 정치제도 아래서는 아무리 협력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도 자기 이익을 우선 추구할 수밖에 없다"며 "대화와 타협으로 나아가기 위해 승자독식의 헌정 제도를 손봐야 한
약업계가 2023년 도전과 변화에 직면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약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과 함께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상희·남인순·서영석 더불어민주당
與, 신현영 의원 윤리위원회 회부하기로 野 "정쟁 소재, 바람직하지 않아" 반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닥터카’ 논란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22일 야당 공세 수위를 높이며 신 의원을 상대로 국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벼르자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책임론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깔렸다고 반발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전 비상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국회 논의가 이르면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다만, 제5차 국민연금 재정추계 일정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개혁 논의는 내년 상반기에나 이뤄질 전망이다. 개혁 논의가 소득대체율과 기여율(보험료율) 논쟁으로 비화하면 개혁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17일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연금특위 여당 감사인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민연금기금이 술·담배·도박 관련 기업인 ‘죄악주(Sin Stock)’에 5조3000억 원 가량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이 11일 국민연금공단에서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기금의 죄악주 투자는 올해 2월 기준 5조2925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주식 투자의 경우 2021년 기준 1조6117억
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어린이집’ 발언 성토장이 됐다.
이날 국감에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대통령의 어린이집 방문을 ‘보육 참사’로 규정하며 조규홍 복건복지부 장관에게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적절성을 물었다. 이에 조 장관이 “내가 말하기에는 좀”이라며 말끝을 흐리자 서 의원은 “대통령이 이런 기본
민주당 “사회적 공론화 거친 뒤 논의 거쳐 심사에 임할 것”조규홍 복지장관 “인구·가족 정책 한 부처서 관리하는 게 효율”김현숙 여가부 장관 “여가부 지금 형태로 할 수 있는 일 너무 적어”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 격상, 재외동포청 신설 등도 추진...무리없이 진행될 듯
행정안전부는 5일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보건복지부 산하에 인구·가정·정책 본부를 두
검찰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소 예정' 사실을 알려 피해자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63)과 김영순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55)을 각각 불기소 처분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수민)는 23일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한 남 의원과 김 전 대표를 각각 혐의없음으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2020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공급을 위해 최근 수년간 상승한 원료의약품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자급률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원료의약품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의약품 생산·공급이 멈추면 국민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2020년 코로나19 이후 중국·인도 등 주요 수입처의 공급 불안으로 항생제 등 일부 의약품 생산이 중단되거나 품절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국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오는 12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위기의 한국 원료의약품산업, 활성화 방안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최근 2년 이상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과 수입 원료의약품의 공급 차질 사태를 겪으면서 원료의약품 자급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지인에게 수면유도제를 불법으로 투여했다가 환자가 사망하자 시신을 유기해 논란이 됐던 의사가 10년만에 다시 의사면허를 받게 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김순열 부장판사)는 전직 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면허 재교부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12년 서울의 한 병원 원장으로 근무하며 지
파행 끝에 열린 한덕수 인사청문회 김앤장 전관예우 의혹에 "후배 공무원에게 부탁한 바 없다"고액 고문료 수령에는 "국민 눈높이에서 송구스럽다"론스타 유리한 진술 논란에 "론스타와 전혀 관련 없는 시각"배우자 그림 매입 특혜 의혹에 "전혀 접촉이 없었다"
2일 열린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선 각종 의혹을 놓고 여야 간 날 선 공방전이 벌
더불어민주당이 최강욱·김의겸 의원 등 8명을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발표했다.
민주당 인사청문 태스크포스(TF) 위원을 맡은 고민정 의원은 8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윤석열 정부의 첫 인사청문회로 철저한 검증을 다 하는 등 야당의 소임을 하겠다"며 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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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환경공무관 명칭을 서울뿐 아니고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려고 한다”고 8일 밝혔다.
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이날 서울 송파구 환경공무관과의 간담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이 후보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후보는 “청소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는 명칭 바로 사용하기에서 시작된다”며 “하는 일과 사람에 대한 존중이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