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 한국준법진흥원(KCI)이 주관하는 '2025 Compliance & Ethics Leaders Awards'에서 준법·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시상식은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의 준법경영 수준을 제고하고 윤
한국남동발전이 지역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래 에너지 기술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동남권 원전협의체 및 우수협력사 경영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에너지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
한국남동발전이 농어촌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남동발전은 22일 농어촌 ESG 활동 및 상생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호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 구간을 2030년까지 조기 개통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035년 차세대 원전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에 매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전, 한수원 등 산하 21개 에너지 공공
한국남동발전이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와 상생을 위해 펜싱 실업팀 창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남동발전은 7일 창원시 경상남도체육회에서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EN 펜싱 실업팀’ 창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기업의 지방 이전 이후 발전공기업이 직접 실업팀을 창단하는 최초의 사례다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한국남동발전이 공공기관 주도의 태양광 사업을 통해 경남지역 중소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2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내년 상반기까지 태양광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양국 관계를 단순한 협력 차원을 넘어장기적·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특히 인공지능(AI)·원자력발전 등 미래 핵심 분야에서 기술·산업 동맹을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현지 언론 '알 이티하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양국 간 새로운 백년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1일 경남 진주에 위치한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기술마켓 경남혁신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마켓 경남혁신협의회는 중소기업 기술마켓에 참여하는 4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협의회다. 참여 기관은 중진공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KOEN),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다.
한국남동발전이 총 7000억 원 규모의 서울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건설 사업을 이끌게 됐다.
남동발전은 3일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오랜 기간 난항을 겪었던 서울 서남권역의 숙원 사업으로, 남동발전의 기술력과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KB증권은 한국서부발전이 지난달 말 발행한 지속가능연계채권(SLB)을 단독 주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은 5년 만기 600억 원 규모의 SLB를 포함해 총 1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지난해 한국남동발전에 이어 국내 공공기관으로는 두 번째 SLB 발행 사례다.
특히, KB증권이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SLB 시장에 새로운 발행사
비에이치아이(BHI)가 세계 최고 수준의 비(非)전지식 차세대 장주기 에너지저장시스템(LDES) 개발에 나선다.
비에이치아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카르노 배터리 시스템 통합 기술개발’ 연구과제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비에이치아이는 정부 지원을 받고 향후 5년간 ‘카르노 배터리’
인천시가 영흥도에 ‘영흥 미래에너지파크’를 조성해 청정에너지 전환과 세계적 수준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18일 인천시에 따르면 영흥화력발전소의 무탄소 발전 전환과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을 비롯해 데이터센터·연료전지·연구개발(R&D)센터·해상풍력 배후단지 등을 아우르는 첨단산업단지를 조성, 신산업 육성과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