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 김시우(22·CJ대한통윤)의 출발이 좋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 에린힐스 골프클럽(파72·7823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상금 216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 받은 김시우는
▲제60회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
▲1~4일 ▲사진=KPGA 민수용 포토
▲SBS스포츠, 낮 12시부터 생중계
세계 골프랭킹 57위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케빈 나(나상욱)이 1라운드를 마치고 골프클리닉을 열었다.
코오롱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왁골프 후원을
‘양궁 승(勝)’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을 맞아 31일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는 이색이벤트 ‘골프와 양궁의 정확성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2-1로 양궁의 역전승이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금메달 4개)의 쾌거를 달성한 세계 최강 한국양궁을 대표해 이날 코오롱의 엑스텐보이즈 양궁팀이 활을 잡았다. 호스트격인 골프는 코오롱의 의류브랜드
아마추어나 프로골퍼나 라운드를 하다 보면 어려움에 부딪칠 때가 많습니다. 엉뚱한 미스 샷으로 나무숲으로 들어가거나 러프에 빠지기도 하죠. 볼은 시도 때도 없이 벙커는 물론이고 워터해저드에도 곧잘 들어갑니다. 이때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야만 스코어가 좋아지죠. 특히 트러블 샷을 하는 경우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지만 사실 이는 큰 오산입니다. 프로골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사진=PGA
◇2라운드 성적
1.찰리 호프먼(미국) -4 140(65-75)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71-69)
토마스 피터스(벨기에) (72-68)
리키 파울러(미국) (73-6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사진=PGA
◇첫날 기록
1.찰리 호프만(미국) -7 65
2.윌리엄 매커트(미국) -3 69
3.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70
4.러셀 헨리(미국) -1 71
케빈 체플(미국) 71
‘호랑이 없으면 토끼가 왕?’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리어 빌더 챌린지(총상금 580만 달러) 첫날 순항했다.
강성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4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10번홀부터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