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워 혼인을 파탄 낸 남편이 자녀의 양육권을 가지겠다고 한다면, 바람 피운 나쁜 남편이 양육권을 가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바람 피운 나쁜 남편이라도 당연히 양육권을 가질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다.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는 이태오(박해준 분)의 외도 때문에 이혼을 하게
배우 이종원이 그동안 나쁜 남편의 캐릭터들과 이번 작품의 차별화된 점을 설명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흥동 PD, 강성연, 김지영, 이종원, 안재모, 황동주,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이종원이 맡은 캐릭터 조경순(김지영)의 남편으로 부동산 임대업과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저수지 속 진실 게임에 대해 파헤쳤다.
2006년 8월 9일, 전남 무안의 한 저수지에서 흰색 차량과 함께 한 남자의 사체가 발견됐다. 사망한 남자는 18일 전 연락이 끊긴 실종자 이정수 씨(당시 57세)였다. 이상한 것은 발견 당시 사체의 자세.
이 씨는 두 다리를 운전대 위로 올리고 안전벨트까지 맨 채
'안녕하세요'에 아내보다 처제를 더 좋아한다는 남편이 출연해 시청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남편이 바람났다'는 사연을 들고 온 여성이 등장했다.
사연을 보낸 출연자는 남편이 자신보다 여동생 두명을 더 좋아한다고 주장했다. 밤마다 자신의 여동생들과 심야영화를 보러가는것도 모자라 여동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