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협력해 20나노미터급 초소형 전달체 구현식물 유래 성분 활용해 피부 전달 효율과 안정성 확보
아모레퍼시픽이 카이스트(KAIST) 최시영 교수 연구팀과 산학 협력을 통해 피부 전달 효율과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20나노미터(nm)급 차세대 나노 화장품 전달체 기술을 개발했다.
12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 과학 분야
세계 최초로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 타겟팅(표적지향성) 효과를 갖는 무기나노전달체에 기존 항암제를 결합해 무독성과 뛰어난 항암치료 효과를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아이비티는 바이오융합공동연구단의 이화여대 최진호 석좌교수팀이 생체친화적인 무기나노전달체에 항암제를 결합한 약물 전달체를 동소이식 유방암 동물모델에 투약한 결과 암세포 타겟팅 효과와 무독성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