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부양식 수중점검선'으로 한강 교각과 수중 기초 구조물 1373기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한강교량은 일일 평균 교통량 15만여대가 이용하는 강남,북을 오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시설물이다. 교량을 지지하는 교각과 1373기의 수중기초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이중 물속에
서울시는 지난해 수립한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개선전략' 방안과 이에 따른 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노후기반시설 실태평가 보고서 등 작성 지침서 마련' 용역을 발주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개선전략'을 추진한 바 있다. 이는 1970년대 경제성장과 함께 조성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이 점차
서울시는 오는 10일부터 강남구 역삼동2동~도곡2동을 연결하는 매봉터널의 보행로에 24시간 음악방송을 시행한다.
매봉터널 보행로를 이용하는 인원은 평일기준으로 시간당 80~150명이다. 평상시에는 음악방송을 24시간 동안 제공하고, 긴급 재난 및 사고 발생시에는 대피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음악방송은 계절 및 시간대별로 구분하고,
동부문화재단 주최 대학생 글로벌 자산배분전략(GAPS) 대회에서 경북대 팀이 1위를 수상했다.
동부증권은 26일 경기도 광주시 동부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2016 동부 GAPS 투자대회 시상식’를 열고 대학생 투자팀 10곳을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GAPS 투자대회는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무문화재단이 건전한 투자문화정착과 대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내년 1월까지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재난관리 추진실태를 종합평가하고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될 2017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올해 추진실적을 기준으로,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을 통해 지자체의 재난관리 업무 실태를 점검한다. 평가기간은 다음달부터 2017년 1월까지이며 평가결
서울시가 도로함몰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내 주요간선도로 986㎞에 대해 탐사한 결과 총 421개의 동공이 발견됐다. 1km 당 0.4개의 동공이 발견된 셈이다. 동공 10개중 9개 이상은 도로함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서울시는 도로함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형 동공관리등급'을 개발해 적용할 방침이다.
김준기 서울시 안전
주한영국대사관이 자리해 끊겨 있던 덕수궁 돌담길 일부 구간이 내년 8월부터 시민에 개방된다. 다만 영국대사관 측이 보안 상의 이유로 대사관 소유 구간 70m는 개방에 동의하지않아 돌담길 완전 복원은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 대사관과 양해각서를 맺은 이후 몇 달씩 검토와 협의를 거쳐 대사관 후문∼직원숙소 100m 구간 개방에 합의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동부그룹은 김준기 회장이 강원도 춘천 강원일보 사옥에서 동곡사회복지재단이 개최한 ‘제11회 동곡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를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황영철 강원도 국회의원협의회장, 이철규 국회의원, 배진환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숙자 배화여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로는 △지역발전부문 박기병 6ㆍ25참전언론인회장 △문화예술부문 김학철 극
동부제철이 진행 중인 당진공장 열연로 전기로 매각에 인수 후보자 2곳이 추가됐다. 이로써 해당 매물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는 총 4곳으로 늘어났다.
업체 2곳이 추가로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함에 따라 실사기간은 이달 말로 연장되며, 이달 초 계획된 본입찰 일정도 다음 달 중으로 연기된다. 매각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연내 우선협상대상자가 가려질 전망
올해 2월 중대결함이 발견돼 긴급 통제됐던 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의 텐던(강연선 묶음 다발) 파손 원인은 수분에 의한 강연선 부식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이는 올 6월 중간 조사결과 발표 내용과 같은 것이다.
서울시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정릉천고가 결함에 대한 8개월간의 원인조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2월 해빙기
서울역고가와 연결돼 공덕오거리까지 이어지는 만리재로가 서울역고가 보행길과 더불어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한다.
만리재로는 현재 서울역고가 보행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서울역 7017 프로젝트’에 포함되는 17개 보행길 중 하나다. 고가 인근 4개 주요도로인 퇴계로, 중림로, 만리재로, 소월길 중 가장 먼저 공사를 시작한다.
현재 만리재로 보행로는 좁
서울시가 45년간 '차량길'로서의 역할을 끝내고, 2017년 4월 '사람이 걷는 길'로 재탄생할 서울역고가 보행길의 새로운 이름 'seoullo 7017(서울로 7017)'로 정하고 로고를 담은 BI를 18일 공개했다.
서울로는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길'. '서울로 향하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7017은 서울역고가가 탄생했던 1970
국내 30대 재벌총수 중 6명이 보유 주식의 절반 이상을 담보로 잡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부그룹의 김준기 회장은 주식 전량이 담보로 잡혔다. 담보 대출은 재산권의 정당한 행사로 볼 수 있으나 담보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사재출연 등으로 경영상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운신 폭이 좁다는 우려가 있다.
3일 재벌닷컴이 금융감독원 전자공
△네이버, 라인 원주 1750만주 도쿄증시에 상장
△아이콘트롤스, 현대산업개발과 146억원 규모 설비공사 계약 체결
△제일테크노스, 삼성물산과 34억원 규모 자재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대경기계기술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중"
△GS리테일, 평촌몰 매각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
△대경기계기술, 172억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체결
△한전KPS,
동부하이텍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동부 보통주 1600만주를 담보로 제공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담보 금액은 130억2400만 원, 채권자는 산업은행 외 10개 금융기관이며 담보 기간은 이날부터 2019년 6월 10일까지다.
담보 제공은 김준기 회장이 대주주로서 보유한 계열사 주식을 신용보강 차원에서 지원한 것이다. 김 회장은 최근 동부그룹 구조
정세균 국회의장은 14일 현 경제 상황에 대해 “낙수경제가 한계에 봉착하고 고용 없는 성장이 구조화되면서 경제 성장을 통한 실업 문제의 해결이나 소득분배의 개선 역시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예산정책처가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경제의 진단과 해법’ 세미나에 참석, 축사를 통해 “우리 경제가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고 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