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심의 기간을 넘겨 10일 다시 열렸지만 중소기기업과 소상공 위원들이 불참하면서 파행으로 끝났다. 그러나 불참했던 위원들이 12일 열리는 10차 전원회의에서는 다시 나오기로 입장을 바꿨다.
1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저임금위는 전일 오후 5시 3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9차 전원회의를 개최했지만 한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택시 3만대, 주유소 1만개, 슈퍼마켓 1만5000개가 최우선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측 위원인 김문식 한국주유소협회장은 3일 오후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해 적용하자는 입장을 내놨다.
김문식 위원은 이날 “오늘 회의에서 소상공인 업종 가운데서도 주유소처럼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016년도 제4차 외국인근로자 배정 신청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배정 규모는 6640명으로, 중기중앙회는 배정신청이 마감되면 고용부에서 오는 28일 고용허가서 발급대상 사업장을 확정 발표하며, 다음달 1일부터 고용허가서 발급을 진행한다.
신청대상 국가는 인도네시아, 네팔,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키
국내 중소기업 4곳 중 3곳이 병역특례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24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병역특례제도 폐지검토에 따른 중소기업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업기능요원 활용기업의 48.0%, 전문연구요원 활용기업의 44.0%는 병역특례제도 운영을 항구화해야한다고 응답했다. 제도가 폐지되면 '인력이 부족해질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들은 59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2016 외국인근로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 어울림 한마당는 참가국별 노래 경연, 전통 민속 경연과 함께 가수 홍진영, 레인보우 등 가수들의 공연까지 열려 큰 호응을 받았다.
국가 노래ㆍ민속경연에는 29개 참가팀 중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나섰고, 경연 이후 외국인 근로자들은 에버랜드 자유투어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6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은 올해 공모전엔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동영상 80편, 포스터 227편, 수필 234편, 지도자보고서 8편 등 총 54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동영상 부문에선 집현전을 중소기업으로 비유한 가톨릭대학교 학생팀이 대상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역사관이 서울시교육청의 ‘2015년 서울교육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서울학생배움터' 인증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서울학생 배움터 인증은 다양하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정비율 이상을 교육기부로 운영하는 기관에 수여된다. 인증기관은 인증내용을 홍보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고, 우수 체험활동 기관으로 등록된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외국인근로자 배정신청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배정되는 외국인근로자는 총 6600명으로 지난 1월과 4월 이후 세 번재다. 이어 오는 10월 추가 배정이 있을 계획이다.
중기중앙회는 다음달 14일까지 신청을 마감하고, 같은 달 28일부터 고용허가서 발급을 진행한다.
김제락 중기중앙
중소기업중앙회는 제60기 신임 사무관 520명을 대상으로 '제5회 중소기업 현장체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현장체험은 제조업 중심의 190개 중소기업에 평균 3명의 신임사무관들이 배정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생산라인에 직접 참여하거나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등 실무를 체험하고, 거래관계ㆍ규제 등
우리나라 최저임금 결정에 청년과 영세자영업자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게 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향후 3년간 최저임금의 심의와 의결을 담당할 제10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25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제9대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익(8명)․근로자(8명)․사용자위원(9명)들의 임기는 오는 23일로 만료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공익, 근로자, 사용자위원
개관 1주년을 맞은 중소기업역사관 방문객 수가 3만명을 육박했다.
22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3일 개관한 중소기업역사관은 지난해 말까지 일평균 76명, 월평균 2276명 등 총 2만7311명의 일반인과 학생들이 관람했다.
또 지난해 7월15일부터 8월말까지 개최한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기획전에는 총 5142명, 일평균 109명의 관람객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부터 20일까지 2015년도 제1차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대행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배정신청은 제19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 결정과 고용노동부의 2015년도 제조업 쿼터의 시기별 배정계획에 따른 것으로 1월과 4월 각각 9860명, 7월 6600명, 10월 6570명 등 총 4차례에 걸쳐 배정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외국인근로자 어울림 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근로자들의 문화를 통해 다양성을 이해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우리의 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한 '퓨전국악'을 시작으로, 한민족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 퍼포먼스', 한류문화의 대표인 'K-POP 공연'과 함께 각 국가별
중소기업중앙회는 내달 1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외국인근로자 1000여명을 초청해 ‘외국인근로자 어울림 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감을 넘어 동감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외국인근로자의 위로가 아닌 문화를 통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소 동감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자스민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15개 송출국 주한대사,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역사관 설립을 지원한 남궁요숙 알파색채 대표 등 8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소기업역사관의 대표적인 기증품으로는 안영자 강원대 명예교수의 근대이후 도량형기 사진과 설계도면, 알파색채의 국내 첫 전문가용 포스터 컬러 물감, 조미현 현암사 대표의 국내 첫 ‘법전’이라는 제호로 발간한 법령집 등이 있다.
김제락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2014년 마지막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대행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외국인력정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제조업’ 분야에서만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워크넷’에 내국인 구인 노력을 이행한 사업장만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내달 15일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같은 달 26
중소기업중앙회는 젊은 세대들에게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달하기 위한 '제1회 중소기업 인식개선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중소기업 인식개선 기획전은 이날 개관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은 중소기업의 가능성을 이해하는 △프롤로그 △아이디
중소기업중앙회는 창업 1세대와 2세대 가업승계자와의 장수기업 육성을 위해 차세대 CEO를 대상으로 가업승계 교육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11기 가업승계 심화과정은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입학식과 함께 공병호 경영연구소장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14주에 걸쳐 가업승계 실무, 리더십 함양, 경영 전략수립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속가능
중소기업중앙회가 16일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2014년 문화와 함께하는 모범 외국인 근로자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추천을 받은 모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유산을 체험하도록 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 소속기업의 임직원들도 참가해 근로
중소기업중앙회는 고용노동부의 올해 신규 외국인력 배정 계획에 따라 오는 7일부터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 대행 신청접수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제조업 신규 배정 총쿼터는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제18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 결정에 따라 3만6950명으로 정해졌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월 총쿼터의 41%인 1만5000명을 배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