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하 법안심사소위원회는 23일 회의를 열고 ‘자율상권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 제정안 등 23개 안건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날 소위에서 논의되는 법안 중 주요 쟁점으로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자율상권법이 있다. 이는 낙후된 상권을 재생하고 지역 상인의 자립적 경제활동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정부
서울재활병원은 환자 안전을 위한 성인병동 비상경사로 안전외벽 공사와 주차장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우영 은평구청장, 이재오 국회의원, 김제남 국회의원, 장창익 은평구의회 의장과 법인기관인 엔젤스헤이븐 조규환 회장, 그리고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원장을 비롯한 대내외 인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공사 경과보고와 공로패 수여, 테이프
황교안 국무총리는 14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 “항목별로 검토해서 개선방안이 필요한 게 있다면 검토되도록 상의하겠다”고 했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중국의 관세인하 등 개방 확대를 반영했어야 하고, (한중 FTA) 재협상 또는 보완협상이 필요하다”는 정의당 김제남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돈이 운영하는 업체가 위조된 원전부품을 판매하고서도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6일 산업부 종합감사에서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압가스용기를 납품하는 업체인 엔케이가 2008~2010년 신고리 1ㆍ2호기와 신월성 1ㆍ2호기에 결함이 있는 수소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 韓 경제성장률 작년 3.3%→올해 2%초반…금융위기後 최악 가능성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세계 금융위기로 휘청거린 2009년 이후 최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퍼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예측기관들은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2%대 초반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중국경제 불안, 신흥국 위기, 미국 금리인상 등 각종 불안요인에 의해 더 낮아질 가능성도 배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를 받기 위해 원전부품의 기기검증(EQ) 실패를 알고 있었음에도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더군다나 해당 부품은 지난 2013년 원전비리 사태 당시 확인된 위조부품으로 드러났다.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제남 의원이 한수원과 한국기계연구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와 원안위 회의록에 따르면 한수원은 지난 4월
정의당 천호선 대표와 정진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 정론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에 대해 "유신선포나 다름없는, 탄핵사유에 해당할 만큼 엄중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가 대통령의 일성에 무너져내렸다. 헌정질서를 농단하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개정안을 즉각 재의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조원대 국고 손실로 이어진 캐나다 에너지업체 ‘하베스트’ 인수 과정에서 최경환 당시 지식경제부 장관(현 경제부총리)이 관여한 의혹이 있는지 검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는 석유공사가 2009년 하베스트의 자회사 노스애틀랜틱리파이닝(NARL)을 인수할 때 주무 부처인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재직했고, 석유공사의 인수 발표 직전 강영원 전 석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지난 3월 정부조직법 개편을 통해 지식경제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외교통상위원회에서 담당하던 통상기능을 이관해 오면서 공룡 상임위로 떠올랐다.
주요 업무는 상업·무역·공업·통상, 산업기술 연구개발정책, 에너지·지하자원 등을 총괄하는 역할이다.
특히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기업에 가장 많은 당근을 주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3개의 정부기관과 12개 공기업, 18개 준정부기관, 22개 공공기관을 소관하는 국회 최대 상임위 중 한 곳이다. 산업과 에너지 등 국민 생활경제와 밀접한 민감한 문제를 주로 다루며, 각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과 같은 통상도 총괄하고 있다.
최근 심사 중인 법안 중 가장 관심을 끌고
'화정' 차승원의 반전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대하사극 '화정' 3화에서 차승원은 '선조(박영규 분)'의 죽음으로 왕좌를 꿰차고 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광해(차승원 분)'를 반대하는 세력으로 인해 분노와 원망에 치달은 '광해'의 고뇌를 고스란히 그려냈다.
하지만 21일 공개된 '화정' 차승원의 촬영
이명박(MB) 정부의 ‘묻지마식’ 해외자원개발사업으로 인한 손실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주요 자원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ㆍ가스공사ㆍ광물자원공사가 116개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쏟아 부은 돈만 31조원을 넘어섰다. 투자비를 회수할 길이 막막한 데도 충분한 투자재원을 마련하지 않아 자원개발사업을 위해 끌어다 쓴 자금 중 금융부채 비중이 모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캐나다 사업에서 560억원 가량의 손실이 있었다는 주장이 2일 제기됐다.
국회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이날 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감사보고서 분석결과 “가스공사는 이미 캐나다 사업에서 2013년까지 6688억원의 손실을 본 상황”이라며 “2014년 실적까지 합치면 총 손실액은 7248억원
박근혜정부에서 이명박 정부 때 이뤄진 주요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1일 국회 해외자원개발국정조사특위 소속인 정의당 김제남 의원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한 민관합동 총괄 태스크포스(TF)는 지난 2013년 10월 ‘에너지 공기업 재무구조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여기엔 오는 2017년까지 자산 구조조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에너지 공기업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국민연금 동원을 추진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해외자원개발국정조사특위 소속인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30일 산업부 및 자원공기업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산업부는 2013년 10월 ‘에너지 공기업 재무구조개선 방안’을 마련했다”며 “자원 공기업들은 그 후속으로 부채관리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MBC 새 월화드라마 ‘화정’의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드라마 속 주요 인물인 정명공주의 실제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명공주는 선조와 인목대비의 딸로, 선조의 11명의 딸 중 유일한 공주다. 선조가 50이 넘어 본 늦둥이에 유일한 적녀(嫡女)이니 온갖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살았을 법하지만, 정명공주의 삶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했다. 우선 정명공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 손실액을 수습하는 과정에 국민연금을 동원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30일 한 매체가 정의당 김제남 의원실을 통해 입수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지난해 7월 캐나다 하베스트 유동성 위기 대응방안을 세웠다.
세부적으로는 1조7000억원의 손실이 확정된 하베스트의 자회사인 '날(N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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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8시 온라인상에선김재중 31일 입대,정선서 산불,이태임 공식입장,신지 유병재 결별,어린이집 CCTV 의무화 부결,정월대보름 부럼,사우디 국부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