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기후위기 속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연세대학교와 생태벚꽃길 조성 활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이달 2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한화손해보험과 연세대학교가 함께하는 생태벚꽃길 조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
한화해보험은 ‘모두비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폐사무기기를 주기적으로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등 자원 순환에 적극적인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김승균 한화손보 ESG사무국장은 “임직원 가정의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제도를 알리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경기도 소재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과원은 4일 가톨릭대학교, 강남대학교, 아주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등 4개 대학과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오 경과원 차장, 김승균 가톨릭대 교수, 이
김일성 회고록 둘러싼 논란 계속교보문고 '세기와더불어' 판매 중단 다른 판매처에서는 25일 기준 구매 가능일각에서는 "판매해도 괜찮다" 의견도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둘러싼 국가보안법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교보문고가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
25일 출판계에 따르면 교보문고는 지난 23일 오후 대책회의를 열고 '세기와 더불어' 신규 판매
북한 김일성 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국내에 출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고록은 과거 대법원 판결에서 '이적표현물'로 규정된 바 있다. 통일부는 출판 경위 파악에 나선 상황이다.
국내 출판사인 ‘도서출판 민족사랑방’이 지난 1일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사를 다룬 회고록을 시판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민족사랑방은 사단법인 남북민간교류협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은 5일 문대골 목사 등 7차 멘토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종교인 문대골 목사, 효림스님을 비롯해 시민단체활동가, 정보·안보 전문가, 연극인 등 총 10명을 제7차 멘토단으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문 목사는 지난해 8월 오세훈 전 시장이 무상급식 찬반 투표를 진행하자 ‘부자아